Lincoln

링컨자동차 (Lincoln Motor Company) 소개

링컨자동차(Lincoln Motor Company)는 포드자동차의 럭셔리 브랜드로, 오랜 역사와 전통 깊은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하고 우수한 품질의 라인업을 생산한다. 링컨 홈페이지 (www.lincoln.com) 또는 링컨 미디어 페이지(media.lincoln.com)를 방문하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으며, 링컨코리아 홈페이지 (www.lincoln-korea.com) 및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lincolnkorea)에서도 링컨자동차를 만나 볼 수 있다.

링컨의 브랜드 스토리
진정한 “아메리칸 럭셔리카”의 상징, 링컨

포드자동차의 럭셔리 브랜드인 링컨은 1917년 탄생 이후 ‘스타일(Style)’과 ‘럭셔리(Luxury)’를 기반으로 아메리칸 럭셔리카의 상징이 되어 왔다. 루즈벨트, 트루먼 등 미국 대통령의 전용차로 명성을 쌓아 왔으며, 세계적인 명품 디자이너 구찌, 까르띠에, 지방시, 베르사체 뿐만 아니라 클라크 게이블 등 유명 헐리우드 스타들의 러브콜을 받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1930년대에 이미 제퍼, 컨티넨탈로 큰 성공을 거두고 영향력을 키워 온 링컨은 1980년대 Mark VII과 같은 럭셔리 쿠페 부문에서도 최고의 위치에 올랐다. 타운카를 비롯해 나머지 모델들의 연이은 성공으로, 링컨은 해당 년대 총 280,659대의 판매 대수를 기록하며, 자동차 분야의 선두주자로서 앞서게 되었다. 1990년대에는 드라이버에게 걸맞는 인테리어와 드라마틱한 외관을 갖춘 Mark VIII을 출시하며 또 다시 최고의 위치에 섰다. 이후, 링컨 내비게이터를 출시해 ‘도로의 왕(King-of-the-Road)으로 불리며, 젊은 세대로부터도 많은 인기를 얻었다.

타겟층을 확장하며 럭셔리 SUV 시장의 선두주자로 나아가는 링컨

100년 이상 럭셔리 자동차의 역사를 만들어 온 링컨은 2000년 초반 스포티한 2000LS의 출시를 기점으로 젊은 구매자들에도 중점을 두기 시작했다. 이후 계속해서 내비게이터 후속모델을 출시, 날렵한 디자인과 퍼포먼스로 다양한 구매층을 확보하고 있다. 최근 링컨은 첨단 테크놀로지와 드라이빙 퍼포먼스(Driving Performance)를 더해 더욱 경쟁력 있는 럭셔리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국내에는 2019년 링컨만의 세련되고 우아한 디자인 미학을 담아낸 럭셔리 준대형 SUV 노틸러스(Nautilus)를 출시하고, 2020년 7인승 럭셔리 대형 SUV 에비에이터(Aviator), 준중형 SUV 코세어를 출시해 럭셔리 SUV 라인업을 완성하며 시장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