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Automobile Importers & Distributors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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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 News

푸조·시트로엥 대전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푸조(PEUGEOT)와 시트로엥(CITROEN), DS 오토모빌(DS Automobiles, 이하 DS)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가 푸조·시트로엥 대전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하고, 대전 및 충청권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한다. 푸조·시트로엥 대전 서비스센터는 한불모터스㈜의 공식 딜러인 ㈜에펠오토 (대표 : 손승범)에서 운영한다. 대전 시가지 중심부에 위치해 있으며, 차량 이용 기준 대전역과 5분, 판암 나들목(IC)와 10분, 대전 나들목과 15분 거리에 있어 충청권 지역 고객들의 접근도 용이하다. 새롭게 이전한 푸조.시트로엥 대전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약 1,250㎡(367평) 규모로 총 7대의 워크베이와 본사 CS 교육을 이수한 전문 서비스 인력을 대거 배치해, 월 평균 300대의 정비가 가능하다. 일반 정비부터 판금 및 도장 등 사고 수리까지 통합 운영하며, 올해 전동화 모델 출시에 따라 전기차 수리 시설과 충전 시설도 완비할 예정이다. 서비스센터 내부는 브랜드 최신 콘셉트를 적용한 리셉션과 고객 대기실을 마련해 고객들의 편안한 서비스 이용을 지원한다. 손승범 ㈜에펠오토 대표는 “대전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으로 대전은 물론 충청권 고객들에게 더욱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고객들의 아낌없는 성원에 최상의 서비스로 보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푸조·시트로엥 대전 서비스센터는 대전광역시 동구 대전로 707에 위치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042-282-3008로 문의 가능하다.. 푸조.시트로엥 대전 서비스센터 이용 안내주소 : 대전시 동구 대전로 707 1층, 3층전화번호 : 042-282-3008운영시간 : 평일 09:00 ~ 18:00 ㅣ 토/일/공휴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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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스타트업 개러지 프로그램 참여 기업, 정부 지원 사업에 선발

BMW 스타트업 개러지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서울 로보틱스’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시행하는 ‘전략기술형 국제 공동 R&D 사업’ 글로벌 수요 연계형 업체로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다섯 개의 기업 중 하나인 서울 로보틱스는 향후 3년간 정부 지원을 받으며 BMW 생산공장 내에 스마트 솔루션을 실현하는 인프라 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이다. BMW 그룹 차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BMW 스타트업 개러지는 한국의 기술력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발판이 되어주는 프로그램이다. BMW 그룹은 단순한 재정적 지원이 아닌, 벤처 기업의 완성되지 않은 서비스나 기술이 실제 상품화될 수 있는지 함께 검증하고 출시된 시제품을 구입하는 방식으로 전도유망한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있다. BMW 스타트업 개러지는 독일, 중국, 이스라엘, 미국, 한국 등 전세계 5개국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특히 한국의 선진화된 IT 및 통신 기술을 접목해 자동차 제조 기술을 개발하고 발전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외에도 BMW 그룹 코리아는 국내 기업과의 꾸준한 기술 제휴 통해 한국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BMW 본사에 공급하는 한국 기업 1차 협력업체 수는 총 28곳으로, 수주 금액으로는 2009년부터 2029년까지 총 약 27조 3,000억원에 이른다. 한편,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전략기술형 국제 공동 R&D 사업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기술 조기 확보를 목적으로 필요 분야를 선별, 지원하는 것으로 이 중 ‘글로벌 수요 연계형’은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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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언택트 콘서트 개최

  BMW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오는 10일, BMW 코리아 창립 25주년을 기념해 ‘함께, 더 멀리(TOGETHER, FURTHER)’를 주제로 비대면 콘서트를 진행한다. 12월 10일 저녁 6시 30분부터 BMW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영되는 이번 콘서트는 BMW 고객뿐 아니라 힘든 한 해를 보낸 모두가 다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온라인을 통해 공유되어 BMW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즐거움(JOY)’을 새로운 차원으로 풀어낼 계획이다.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는 라포엠(La Poem), 포르테 디 콰트로(Forte di Quattro), 포레스텔라(Forestella), 라비던스(RabidAnce), 미라클래스(Miraclass), 레떼아모르(Letteamor) 등 인기 오디션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입증된 실력파 크로스오버 보컬리스트들이 환상의 하모니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1995년 국내 최초의 수입자동차 한국 지사로 설립되어 올해 창립 25주년을 맞는 BMW 코리아는 앞으로도 ‘함께, 더 멀리’, BMW 고객만이 누릴 수 있는 즐거움(JOY)과 가치를 창출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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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 7세대 신형 제타 고객 인도 개시

 (2020년 11월 25일) 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10월 15일 국내 첫 선을 보이며 수입 세단의 대중화를 알린 7세대 신형 제타의 론칭 에디션 2,650대의 사전 계약을 완료하고 금일부터 순차적으로 고객 인도를 개시한다. 이번 7세대 신형 제타는 ‘수입차의 대중화’를 위한 폭스바겐코리아의 전략 모델로, 상품성을 대폭 개선하면서도 전 세대 대비 보다 합리적인 가격 책정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론칭 에디션에는 특별 프로모션 혜택이 제공되어, 2,300만원 대라는 가격으로 수입차를 넘어 전체 자동차 시장에 파란을 일으키며 제타 사전계약 완판은 물론 수입차의 대중화에 한발 더 다가갔다.  7세대 신형 제타는 폭스바겐의 MQB 플랫폼을 기반으로 완성된 첫 번째 제타로, 완전히 새로운 차체 구조와 더욱 풍부해진 사양, 넓어진 실내공간을 자랑한다. 1.4 TSI 가솔린 터보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의 조합으로 최대 출력 150마력, 1,400-3,500rpm의 실용영역에서 25.5kg.m의 최대 토크를 뿜어낸다. 제타의 1.4 TSI 가솔린 터보 엔진은 저공해 3종 엔진으로 구분되어 친환경적일 뿐 아니라 공영주차장 할인 등 추가적인 혜택 또한 누릴 수 있다. 풍부한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전 라인업에 기본 적용해 운전자의 안전성 역시 강화했다. 전 트림에 적용되는 ‘적응식 크루즈 컨트롤’은 시내 주행과 장거리 주행에서 운전자에게 편안함을 선사하고, ‘블라인드 스팟 모니터링 시스템’은 차선 변경 시 사각 지대에 차량이 있을 경우 경고를 통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지원한다. 또한 전 라인업에 적용된 ‘전방 충돌 경고 시스템’을 통해 전방 충돌에 대한 사고를 미리 예방하거나 사고 시 피해를 줄여주며, ‘후방 트래픽 경고 시스템’은 후진 시 능동적으로 접촉사고를 예방해준다. 이와 함께 한국 고객들이 선호하고, 수입 대형 세단 모델에 적용되는 고급 편의 사양이 대거 탑재되었다는 점 역시 주목할 만 하다. 우

상용 News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2020 순정 부품 페스타

  2020년 11월 16일 -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조규상)가 11월 16일(월)부터 12월 31일(목)까지 전국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들을 위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2020 순정 부품 페스타’를 실시한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2020 순정 부품 페스타는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센터가 해당 지역 고객들의 수요가 많은 부품을 중심으로 지역별 맞춤형 부품 할인율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성능과 품질이 검증된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부품을 특별한 가격 할인 혜택과 더불어 품목에 따라 추가 혜택도 제공함으로써 보다 많은 고객들의 겨울 맞이 정비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되었다. 이를 통해 고객은 나에게 필요한 부품에 대하여 혜택을 주는 서비스센터에서 정비를 통해 경제적인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어 특히 정비 니즈가 많은 구형 모델을 운행하는 고객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 조규상 대표이사는 “특별한 어려움을 겪은 올 한해 고객들이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2020 순정 부품 페스타를 통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필수 안전 정비 부품뿐 아니라 자주 교환하는 유지 관리 및 소모성 부품을 엄선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그 동안 미루어 두었던 차량 정비를 받고 경제적 혜택과 함께 겨울철 안전도 꼭 지켜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2020 순정 부품 페스타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및 각 서비스센터가 각 지역별 고객 수요 분석을 통해 엄선한 메르세데스-벤츠 일반 순정 부품 최대 30% 할인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르만 부품 8종 최대 30% 할인 및 유상 수리 시 메르세데스서비스 카드 포인트 증정 ▲엔진 오일 및 필터, 소모성 부품 최대 30% 할인 및 엔진 오일 유상 교환 시 특별 사은품 증정 등 총 3가지 특별한 혜택이 제공된다.  -    &

상용 News

볼보트럭코리아, 트럭커 감사 캠페인 진행

  국내 수입 중.대형 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11월 9일부터 13일까지 전국 18개의 거점에서 5일간 트럭커 감사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극복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준 고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겨울철 추위에 대비해 고객들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캠페인 기간 동안 행사장을 방문한 모든 볼보트럭 고객들에게 요소수 증정을 비롯한 트럭 점검 서비스와 소모성 부품에 대한 검사 및 교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본격적인 겨울철 폭설을 대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 캠페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볼보트럭코리아는 12월 31일까지 모든 고객들을 대상으로 엔진오일과 필터류 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행사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1등(1명)에게는 바디프렌드 안마의자, 2등(2명)에게는 LG OLED 55인치 TV, 3등(3명)에게는 애플 아이패드 7세대, 4등(4명)에게는 브라운 전기면도기와 5등(100명)에게는 GS편의점 1만 원 모바일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캠페인 종료 후 2021년 1월 중 발표된다. 뿐만 아니라, 차량 점검 예방프로그램인 볼보트럭 블루 프로그램 가입 고객에게는 12월 31일까지 사이드미러, 요소수, 캡 후면 유리 등 블루 프로그램 전용 부품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캠페인 첫날인 9일 송산 포도휴게소 행사장을 찾은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경제가 멈추지 않고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한 숨은 주역이 바로 볼보트럭의 고객을 포함한 전국의 트럭커들이다.”라며, “이러한 노력에 감사의 마음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금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다. 위기 속에서도 볼보

상용 News

만트럭버스코리아, 유로 6 & 6C 트럭 고객 대상 케어+7 프로그램 연말까지 판매 진행

  세계적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그룹(MAN Truck & Bus SE)의 한국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유로 6 & 유로6C 트럭 고객을 대상으로 한 차량 유지보수 관리 프로그램, ‘케어+7’ 프로그램의 판매를 연말까지 진행한다. 출시 직후 지금까지 약 1,500명이 가입해 혜택을 받은 ‘케어+7’ 프로그램은 MAN의 유로6 & 6C 트럭의 체계적인 유지보수를 위해 마련된 유지보수 관리 프로그램인 ‘프로핏 체크’를 할인된 가격으로 가입해 유지보수에 대한 시간적 ·경제적 비용을 줄이면서, 동력전달계통 7년/100만km 무상보증 연장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케어+7’ 프로그램에 포함된 주요 보증항목으로는 냉각 시스템 및 실린더 헤드 관련 6가지 항목이 포함된다. ‘케어+7’은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해 보증연장과 차량관리 프로그램을 패키지로 구성했으며, 이는 국내 상용차 업계 최초다. 무상보증기간 연장 또한 현재 국내 수입 상용차 동력전달계통 무상보증기간이 통상 3년 정도인 것과 비교했을 때 최대 규모다. 고객은 ‘케어+7’ 프로그램을 통해 4가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수입 상용차 업계 최대 규모인 7년/100만km 보증 연장과 이에 따른 수리비 부담 경감, 잔여 서비스 기간 승계에 따른 차량 잔존가치 향상과 가입 시점 기준 최대 7년 간 ‘프로핏 체크’를 통해 체계적인 유지보수 점검을 받을 수 있다. 가입 시점으로부터 최대 7년 동안 진행되는 ‘프로핏 체크’는 MAN에서 자체 개발한 매뉴얼을 바탕으로 정기적인 점검 일정에 따라 체계적인 차량 점검 및 부품 교환을 제공하는 차량 관리 프로그램이다. 해당 기간 동안 연간 점검 및 동계 점검, 각종 오일류(엔진오일, 기어박스오일, 액슬오일) 및 관련 부품 교환이 제공되며, 추가 엔진 오일 교환 시 25%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프로핏 체크’를 포함한 ‘케어+7’ 프로그램의 가입 비용은 잔여 기간에 따라 다르나

상용 News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뉴 악트로스 전시 및 시승회 전국 11개 지역에서 성황리 진행 중

  2020년 10월 20일 -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조규상)가 11월 13일(금)까지 트랙터 운전자 및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들을 대상으로 전국 11개 지역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메르세데스-벤츠 뉴 악트로스 전시 및 시승회를 진행 중이다. 지난 9월 10일 국내 디지털 런칭을 통해 선보인 메르세데스-벤츠 뉴 악트로스는 현존하는 가장 진보한 신기술을 적용하여 트럭의 미래를 제시하는 모델로 트럭 운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뉴 악트로스 전시 및 시승회는 지난 9월 10일(목) 메르세데스-벤츠 뉴 악트로스 국내 디지털 런칭 이후 트랙터 운전자들에게 뉴 악트로스의 5대 혁신을 비롯한 다양한 신기술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뉴 악트로스 전시 및 시승회는 지난 9월 21일(월)부터 11월 13일(금)까지 전국 11개 지역(수도권, 대전/충북, 제천/강원, 광주/전남, 대구/경북, 부산/경남)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으며, 메르세데스-벤츠 고객뿐만 아니라 일반 트랙터 운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모든 행사는 사전 예약한 트랙터 운전자 및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정부의 감염병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  만 30세 이상 대형 트럭 면허를 가진 트럭커라면 누구나 신청 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서는 5세대 악트로스의 5대 혁신 사양으로 불리는 미러캠(MirrorCam), 액티브 드라이브 어시스트(ADA),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 5(ABA 5), 멀티미디어 콕핏(Multimedia Cockpit), 지형 예측형 크루즈 컨트롤+(PPC+) 등 메르세데스-벤츠가 상용 업계 최초로 적용한 다양한 신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다임러 트럭 코리아 트럭 매니저로부터 차량 관련 상세한 상담도 받을 수 있다.&#

KAIDA News

한국수입자동차협회, KAIDA 학술상 시상

[2020. 11. 20]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11월 19일(목) 2020 한국자동차공학회 추계학술대회가 개최되고 있는 제주 신화월드에서 제 5회 KAIDA 학술상을 시상했다.  이날 시상식은 추계학술대회 정기총회장에서 진행됐으며,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임한규 부회장이 참석하여 KAIDA 학술상에 가천대학교 최회명 교수를 시상했다.  KAIDA 학술상은 산학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2016년부터 한국자동차공학회 국문논문집에 게재된 우수논문 저자를 선정, 시상하는 상이다. 선정방식은 한국자동차공학회 기금상 수상자편집위원회에서 국문논문집에 게재된 논문 중 논문의 질과 산업기여도 등을 평가하여 우수논문 저자 1명을 선정하고 선정된 논문 저자에게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서 시상하고 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임한규 부회장은 “KAIDA 학술상이 5회를 맞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하며, 협회가 우수한 논문을 지원하고 독려해서 자동차산업 발전에 일조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한국수입자동차협회와 회원사들은 국내 자동차산업을 이끌고 있는 한 축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자동차 정비 분야의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자동차 전공학과를 운영하고 있는 12개 대학들과 KAIDA 산학협력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KAIDA News

10월 수입 승용차 24,257대 신규등록

  [2020. 11. 04]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10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9월 21,839대 보다 11.1% 증가, 2019년 10월 22,101대 보다 9.8% 증가한 24,257대로 집계됐으며 2020년 10월까지 누적대수 216,004대는 전년 동기 189,194대 보다 14.2%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10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6,576대, 비엠더블유(BMW) 5,320대, 아우디(Audi) 2,527대, 폭스바겐(Volkswagen) 1,933대, 볼보(Volvo) 1,449대, 지프(Jeep) 937대, 미니(MINI) 890대, 렉서스(Lexus) 871대, 쉐보레(Chevrolet) 846대, 토요타(Toyota) 553대, 포드(Ford) 498대, 링컨(Lincoln) 453대, 혼다(Honda) 311대, 랜드로버(Land Rover) 305대, 포르쉐(Porsche) 248대, 푸조(Peugeot) 178대, 캐딜락(Cadillac) 154대, 마세라티(Maserati) 58대, 재규어(Jaguar) 47대, 시트로엥(Citroen) 45대, 람보르기니(Lamborghini) 28대, 벤틀리(Bentley) 15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15대였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6,311대(67.2%), 2,000cc~3,000cc 미만 6,089대(25.1%), 3,000cc~4,000cc 미만 1,460대(6.0%), 4,000cc 이상 243대(1.0%), 기타(전기차) 154대(0.6%)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9,634대(80.9%), 미국 2,888대(11.9%), 일본 1,735대(7.2%)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가솔린 12,093대(49.9%), 디젤 6,889대(28.4%), 하이브리드 5,121대(21.1%), 전기 154대(0.6%) 순이었다. 구매유형별로는 2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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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입자동차협회, 르네 코네베아그 회장 선임

  르네 코네베아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그룹사장, 14대 협회 회장에 선임협회, 부회장 및 이사직 선출 병행하며 공석 채우고 본격 업무 가동  [2020. 10. 28]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7일 서울 강남의 협회 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르네 코네베아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그룹사장을 제14대 협회 회장으로 선임했다.  2022년 3월까지 협회를 이끌 르네 코네베아그 신임 회장은 2017년 9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그룹사장으로 부임한 이후 브랜드와의 협업 및 조직 안팎의 쇄신을 통해 경영 정상화와 성장을 이끌어 왔다.  이미 2018년도부터 협회의 부회장직도 수행해 오면서 회원사의 의견을 수렴하고 공동의 목표, 협회의 활성화에 오랫동안 기여해 오기도 했다. 협회는 신임 회장이 유럽과 중동, 중국, 홍콩 등 다양한 시장에서 쌓은 폭넓은 경험과 이해를 바탕으로 현재 국내 수입차 시장이 당면한 과제의 해결 방안은 물론이고, 전동화 및 디지털화로 대변되는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을 충분히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장 선임과 함께 부회장에는 김지섭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직무대행이, 이사직에는 제이크 아우만 FCA 코리아 사장이 각각 새롭게 선출됐다. 르네 코네베아그 회장은 “포스트 팬데믹과 비대면 문화는 국내 규정을 준수하는데 있어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보다 긴밀한 상호작용을 요구하고 있다”면서, “중요한 시기에 수입차 시장을 대표하는 중책을 맡게 된 만큼, 회원사와의 적극적인 소통과 교류를 통해 수입차 업계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승용 및 상용 21개 회원사로 구성되어 있다. 회원사들의 자동차 수입에 관련된 공통의 관심 사항과 문제점을 해결하고 국내 수입 자동차 소비자의 편익 보호와 아울러 소비자에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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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수입 승용차 21,839대 신규등록

[2020. 09. 07]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9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8월 21,894대 보다 0.3% 감소, 2019년 9월 20,204대 보다 8.1% 증가한 21,839대로 집계됐으며 2020년 9월까지 누적대수 191,747대는 전년 동기 167,093대 보다 14.8%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9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5,958대, 비엠더블유(BMW) 5,275대, 아우디(Audi) 2,528대, 미니(MINI) 1,108대, 폭스바겐(Volkswagen) 872대, 지프(Jeep) 853대, 볼보(Volvo) 801대, 렉서스(Lexus) 701대, 포드(Ford) 659대, 쉐보레(Chevrolet) 553대, 토요타(Toyota) 511대, 포르쉐(Porsche) 471대, 링컨(Lincoln) 403대, 랜드로버(Land Rover) 368대, 혼다(Honda) 244대, 푸조(Peugeot) 235대, 캐딜락(Cadillac) 100대, 마세라티(Maserati) 68대, 재규어(Jaguar) 41대, 람보르기니(Lamborghini) 34대, 시트로엥(Citroen) 32대, 벤틀리(Bentley) 12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10대, 인피니티(Infiniti) 2대였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4,194대(65.0%), 2,000cc~3,000cc 미만 5,963대(27.3%), 3,000cc~4,000cc 미만 1,254대(5.7%), 4,000cc 이상 247대(1.1%), 기타(전기차) 181대(0.8%)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7,813대(81.6%), 미국 2,568대(11.8%), 일본 1,458대(6.7%)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가솔린 11,624대(53.2%), 디젤 6,416대(29.4%), 하이브리드 3,618대(16.6%), 전기 181대(0.8%) 순이었다. 구매유형별로는 21,839대 중 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