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Automobile Importers & Distributors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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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 News

푸조, 신규 사자 로고 공개, 브랜드 고급화로 새로운 도약 예고

 푸조(www.epeugeot.co.kr)가 2월 25일(프랑스 파리 시각), 온라인으로 진행한 푸조 뉴 브랜드 아이덴티티 공개 행사에서 신규 로고와 디자인을 선보이며 브랜드의 힘찬 도약을 알렸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자동차 브랜드 중 하나인 푸조는 1850년부터 사자 로고를 사용해 왔다. 푸조 최초의 공장이 설립된 프랑스 벨포르(Belfort)지역의 상징적인 동물이었던 사자는 150여 년이 지난 현재, 자신감과 본능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푸조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했다.  2010년 이후 10년만에 공개된 열한 번째 로고는 직관적이고 단순하게 변화했다. 사자가 앞 발을 들고 서 있는 모습은 웅장한 사자의 얼굴로, 입체적인 형태는 평면적으로 바뀌어 디지털 채널을 비롯한 다양한 환경에서 유연하게 활용 가능하다. 신규 로고는 브랜드의 영광스러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연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푸조는 신규 로고를 전환점 삼아 브랜드의 고급화(Up market)를 가속화하고, 에너지 전환과 탄소 제로 모빌리티 등 자동차 산업이 맞이한 혁명적인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신규 로고는 올해 공개될 뉴 푸조 308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로고 외에도 전시장과 홈페이지, 온라인 채널, 라이프 스타일 컬렉션 등 소비자가 푸조를 경험하는 모든 시간과 접점에서의 변화를 통해 푸조의 고급화 전략을 알릴 계획이다.  푸조 브랜드 CEO 린다 잭슨(Linda Jackson)은 "푸조 브랜드는 유구한 역사의 새로운 한 페이지를 넘기며 변화의 시기를 맞고 있다"라며, "푸조의 새로운 얼굴은 브랜드 고급화를 위한 역사적인 과정이며, 이를 통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0년간 푸조는 고급화 전략을 바탕으로 놀라운 속도로 상품성을 향상시켜왔다. 그 결과, 2014년

승용 News

마세라티, 부산 센텀시티에 르반떼 모바일 쇼룸 오픈

  이탈리안 하이퍼포먼스 럭셔리카 마세라티가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3일간 부산 센텀시티 신세계백화점에서 ‘르반떼 모바일 쇼룸’을 운영한다. 마세라티 고유의 이탈리안 감성과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르반떼 모바일 쇼룸’을 통해 마세라티 최초의 SUV 르반떼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방문 고객은 마세라티 영업직원을 통해 상세한 차량 소개와 함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모바일 쇼룸 현장 방문 고객에게는 마세라티에서 준비한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한편 이번에 전시하는 르반떼 로얄 에디션은 감각적인 쿠페형 디자인의 SUV인 르반떼의 한정판 모델이다. 외관은 이탈리아 지중해의 강인함과 여유로움이 녹아 든 블루 로얄 색상이 적용되어 우아함을 더했으며, 실내는 이탈리아 최고의 명품 브랜드인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펠레테스타 가죽을 적용해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의 감성을 전달하는 인테리어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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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Jeep®), 80주년 기념 브랜드 익스피리언스 캠페인 전개

 (2021년 2월 25일) - 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브랜드 80주년을 맞이하여 다가오는 3월 3일 지프 80주년 기념 에디션(Jeep® 80th Anniversary Edition)을 출시하며 독보적인 지프 브랜드만의 헤리티지 그 이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3월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진행될 지프 80주년 기념 드라이브-스루(Jeep® 80th Anniversary Drive-Thru) 이벤트를 개최하여 지프 특유의 감성, 전설적인 4X4 성능, 브랜드 핵심가치를 고객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1941년에 탄생해 80년의 전설적인 헤리티지를 자랑하는 지프(Jeep®) 브랜드는 동급 최고의 성능, 장인 정신, 사륜구동 기술력을 갖춘 독보적인 SUV 브랜드이다. 지프 브랜드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안정적이고 자신 있는 주행이 가능한 제품 라인업을 제공하고 있으며 역동적이고 모험적인 라이프스타일의 진정한 가치를 전파하고 있다. 지프의 80년 헤리티지가 집약된 이번 지프 80주년 기념 에디션을 통해 80년간 모든 모험의 순간에 지프가 우리를 더 먼 곳까지 데려가 더 벅찬 자유를 누리게 해줬듯이, 앞으로도 지프가 우리의 모든 여정에 든든한 동행자로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엿볼 수 있다. 지프 80주년 기념 에디션으로 출시되는 차량은 레니게이드(Renegade), 컴패스(Compass), 체로키(Cherokee), 랭글러(Wrangler), 그랜드 체로키(Grand Cherokee)로, 하드탑과 파워탑 두 종류의 루프탑으로 출시되는 랭글러를 제외한 다른 차종은 모두 단일 트림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미정이며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모든 지프 80주년 기념 에디션에는 지프 80주년 뱃지, 80주년 기념 태그 가죽 시트, 80주년 기념 태그 플로어 매트 등이 적용되어 지프 80주년 기념 에디션의 정체성을 뚜렷하게 보여준다. 이뿐만 아니라, 헤드라이너, 좌석 스티칭, 스티어링휠 베젤, 사이드 미러, 루프 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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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 가족을 위한 최고의 선택 ‘2021년형 뉴 오딧세이’ 국내 출시

  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이지홍)가 가족 모두의 안전, 편의는 물론 이동의 즐거움까지 실현하는 패밀리 미니밴 ‘2021년형 뉴 오딧세이’를 25일 국내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2021년형 뉴 오딧세이는 부분변경 모델로써 안전 및 편의사양, 공간 활용성 등 오딧세이의 강점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어 온 가족을 위한 최고의 이동 공간으로 거듭났다. 트림은 가솔린 모델인 엘리트(Elite) 단일 트림으로 출시되며, 블랙, 화이트, 메탈 3가지 컬러 중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5,79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가족 모두를 위한 안전한 공간(Safe Space)2021년형 뉴 오딧세이는 혼다 차세대 에이스 바디(ACE: Advanced Compatibility Engineering™ Body)가 적용되어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스몰 오버랩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Top Safety Pick+)등급을 획득해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인정 받았다.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혼다 센싱(Honda SENSING)은 저속 추종 시스템(LSF)과 오토 하이빔 시스템(AHB) 기능이 추가됐다. 이외에도 자동 감응식 정속 주행 장치 (ACC),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LKAS), 추돌 경감 제동 시스템 (CMBS), 차선 이탈 경감 시스템 (RDM), 사각 지대 경보 시스템(BSI)이 적용되어 탑승자 모두의 안전을 책임지는 이동 공간을 실현했다. 전방 주차 보조 센서는 기존 2개에서 4개로 확대 적용되었다. 또한, 뒷좌석 승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뒷좌석 시트 리마인더 기능이 추가됐다. 이 기능은 캐빈 와치(CabinWatch™)과 연동되며 오디오 디스플레이를 통해 운전자에게 승객의 안전한 승하차 여부를 확인하도록 알려준다. ▶가족 모두를 위한 편리한 공간(Easy Space)2021년형 뉴 오딧세이는 공간 활용성도

상용 News

만트럭버스, 뉴 MAN TG ‘TGX 트랙터‘, 2021 올해의 트럭 선정

  세계적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그룹(MAN Truck & Bus SE)의 뉴 MAN TG 시리즈의 ‘TGX 트랙터’가 2021 올해의 트럭(ITOY 2021, International Truck of the Year 2021)으로 선정됐다.  올해의 트럭은 1977년 처음 시작된 상으로 유럽 전역 24개국의 상용 차량 전문 기자들이 심사위원단으로 참여하는 상용차 시장에서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상이다. ITOY 심사위원단은 12개월 동안 출시된 트럭을 대상으로 획기적인 기술력, 경제성, 주행성, 안전과 환경 친화성 등을 종합해 ‘지속가능한 도로 운송 혁신’에 가장 크게 기여한 트럭을 투표를 통해 선정한다. ITOY 심사위원단은 MAN TGX 트랙터를 선정하며, “운전자의 편의성, 연비, 연결성과 인터페이스 측면에서 큰 진전을 보여준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와 함께, 현재와 미래의 운송 요구를 충족하는 미래지향적인 트럭이라고 평가했다.   MAN TGX 트랙터는 지난 2020년 2월 만트럭버스그룹이 선보인 뉴 MAN TG 시리즈로, 지난 여름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만트럭버스그룹은 새로운 트럭의 개념 개발 작업 시기부터 300개의 운송 회사와 700명의 운전자의 피드백을 받아 차량의 안정성, 내구성, 효율성 및 경제성, 승차감 등 모든 면에서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단행했다. 새로운 MAN TGX 트랙터는 개선된 유로 6D 엔진을 탑재했고, 캡의 공기역학적 디자인과 GPS를 이용한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인 MAN 이피션트크루즈(MAN EfficientCruise)를 통해 이전 모델보다 연비를 최대 8.2% 절감했다. 도심 운행 시 위험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턴 어시스트(Turn Assist), 옆 차로의 차량을 감지해 경고하는 레인 체인지 어시스트(Lane Change Assist), 트래픽 잼 어시스턴트(Traffic Jam Assistant)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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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럭버스코리아, 신축년 새해맞이 스페셜 캠페인 3종 실시

  세계적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그룹(MAN Truck & Bus SE)의 한국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신축년 새해를 맞이하여 1월 1일부터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겨울철 수요가 높은 부품에 대한 신축년 스페셜 부품 캠페인을 비롯해 정비수요가 높은 주요 부품에 대해 상반기 동안 할인된 가격을 제시하는 특별 캠페인, ‘순정오일 교환 패키지’ 등 총 3종이다. 올해 2월까지 진행되는 신축년 스페셜 부품 캠페인은 주요 겨울철 부품을 대상으로 하며, 정상가 대비 최대 25%까지 할인을 적용한다. 해당 품목은 주요 기능성, 사고성 부품 등 총 8개 항목 754개 부품이다. 아울러, 2019년 하반기부터 시행된 특별 부품 가격 인하를 연이어 시행한다. 정비 수요가 높은 주요 부품을 기존가 대비 최대 29%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해당 품목은 엔진 관련 및 주요 기능성 부품 총 4개 항목, 29개 부품이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2019년 하반기부터 고객의 요청을 수렴하여 주요 부품80여개(브레이크 라이닝, 람다센서, 에어컨 컴프레셔 등)의 가격을 꾸준히 인하해왔다. 마지막으로, 연중 상시로 유로 3~유로 6D 차량에 대해 ‘순정 오일 교환 패키지’를 운영한다. 기존 ‘순정 엔진오일 부품 교환 패키지’에 ‘밸브 조정, 공임비’까지 하나로 묶은 올인원 형태의 패키지로 정상가 대비 최대 35%에 이르는 할인을 제공한다.  앞서 소개한 3가지 캠페인은 1월 1일부터 동시에 적용된다. 이를 통해 고객은 보다 저렴한 가격에 뛰어난 성능과 2년 품질 보증을 갖춘 MAN의 순정 부품을 접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차량 총 소유비용을 효과적으로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만트럭버스코리아 막스 버거 사장은 “고객 분들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정기적인 차량 점검과 겨울철 안전 운행을 지속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이번 새해맞이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가 제공하는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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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니아코리아, 차량 유지/관리 서비스 ‘케어포 클래식’ 출시

(서울, 2021년 1월 11일) 세계적인 프리미엄 상용차 브랜드 스카니아의 한국법인 스카니아코리아그룹 (대표이사 페르 릴례퀴스트)이 출시 5년 이상 된 트럭을 보유한 고객을 위해 ‘케어포 클래식(Care4 Classic)’ 프로그램을 출시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케어포 클래식’ 프로그램은 5년 이상된 스카니아 차량이 정기점검을 통해 결함을 사전에 방지하고 운행시간을 높여, 고객의 수익성 향상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돕는 유지·관리 서비스다. 이미 2010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는 스카니아의 대표적인 차량 유지 관리 서비스인 ‘케어포(Care4)’의 파생 상품으로 유로5, 유로3~4(PGR-시리즈) 및 4-시리즈 차량이 가입 대상이다. 스카니아코리아는 차량 운행 여건과 유지비에 따라 알맞은 옵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고객 편의를 고려했다.       이 프로그램 가입자는 차량 정기점검과 유지 보수를 비롯, 각종 오일 및 필터류 교환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오일류는 권장주기에 따라 약 2년간 엔진 오일 6회, 기어박스 오일 및 액슬 오일, 리타더 오일은 각 1회에 해당하는 교환 서비스가 주어진다. 점검사항은 차량 관리에 필수적인 10여 가지 기본 점검 외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포함하고 있다. 특히 엔진 오일은 스카니아 E7오일을 사용해 보다 경제적으로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스카니아코리아는 ‘케어포 클래식’을 이용할 경우 개별 소모품 교환 및 점검을 통한 유지관리 비용 대비 10~15%가량 비용 절감 효과가 있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구입 후에는 부품 가격 및 오일가가 상승하더라도 추가 부담 없이 서비스 혜택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스카니아코리아 서비스 부문장인 티노 파노네 전무는 “연식이 5년 이상 된 차량은 보다 각별히 신경 써 관리되어야 하기 때문에 이러한 고객 니즈를 반영해 ‘케어포 클래식’을 출시했다.”라며 “어려운 시기에 고객들이 조금이나마 부담을 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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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럭버스코리아, 250톤 견인 능력 갖춘 국내 최고 등급 고하중 트랙터 인도

  세계적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그룹(MAN Truck & Bus SE)의 한국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유로 6D 기준을 충족하며 최대 250톤의 견인 능력을 갖춘 MAN TGX 8X4 트랙터를 고객사에 인도했다. 특수 주문을 통해 제작된 이번 제품은 ‘MAN TGX 640마력 8X4/4 트랙터’로, 250톤의 화물 견인 능력과 함께 풍력발전기용 프로펠러, 우주발사체와 같은 고하중 특수 화물 운반용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차량에 장착된 D38엔진은 640마력의 최대 출력과 3,000N.m의 최대 토크를 갖췄으며, 넓은 최대 토크 밴드로 실사용 구간에서 높은 출력을 유지할 수 있다. 보조제동장치의 경우 최대 340kW의 전자제어식 엔진밸브 브레이크(EVBec)와 함께 4,000N.m의 제동력을 갖춘 리타더가 적용돼 최고 수준의 보조 제동력을 제공한다. 12단 자동화 변속기인 토크컨버터형 TipMatic® 변속기는 출발 시 토크컨버터 모드를 적용하며, 주행 시에는 엔진에서 나오는 동력을 바퀴로 그대로 전달하는 락 업(Lock up) 모드를 지원한다. 또한, 고하중 화물을 견디기 위해 자체제작한 축에는 높은 종감속비를 이끌어 낼 수 있는 2단 감속 기어를 내장했으며, 축당 16톤급 서스펜션을 연결했다. 험지 환경을 고려해 소형화된 하우징을 적용한 점도 특징이다. 이 밖에 캡 전면과 후면에는 다른 차와 연결할 수 있는 커플러가 장착돼 있으며, 캡 후면에는 냉각수 및 토크컨버터 오일 냉각용 쿨러를 탑재해 고하중에 필요한 견인 능력을 유지할 수 있다. 만트럭버스코리아 막스 버거 사장은 “고하중 특수 화물은 운송 준비에서부터 실제 운송 과정에 이르기까지 오랜 시간이 필요한 물류 산업의 핵심으로, MAN TGX 고하중 트랙터는 전세계 현장에서 오랜 기간 탁월한 신뢰성을 인정받아왔다.”라며, “앞으로도 만트럭버스코리아는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니즈에 맞는 최고의 제품을 선보이겠다

KAIDA News

1월 수입 승용차 22,321대 신규등록

[2021. 02. 03]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1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22,321대로 집계 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2020년 12월 대비 29.0% 감소, 2020년 1월 대비 26.5% 증가한 수치이다.  1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5,918대, 비엠더블유(BMW) 5,717대, 아우디(Audi) 2,302대, 폭스바겐(Volkswagen) 1,236대, 볼보(Volvo) 1,198대, 쉐보레(Chevrolet) 1,195대, 미니(MINI) 712대, 포르쉐(Porsche) 681대, 지프(Jeep) 668대, 링컨(Lincoln) 486대, 렉서스(Lexus) 443대, 포드(Ford) 442대, 토요타(Toyota) 400대, 랜드로버(Land Rover) 358대, 혼다(Honda) 192대, 캐딜락(Cadillac) 88대, 푸조(Peugeot) 83대, 재규어(Jaguar) 63대, 마세라티(Maserati) 44대, 시트로엥(Citroen) 32대, 벤틀리(Bentley) 25대, 람보르기니(Lamborghini) 19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19대였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4,855대(66.6%), 2,000cc~3,000cc 미만 5,507대(24.7%), 3,000cc~4,000cc 미만 1,570대(7.0%), 4,000cc 이상 269대(1.2%), 기타(전기차) 120대(0.5%)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8,407대(82.5%), 일본 1,035대(4.6%), 미국 2,879대(12.9%)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가솔린 11,518대(51.6%), 디젤 4,696대(21.0%), 하이브리드 5,987대(26.8%), 전기 120대(0.5%) 순이었다. 구매유형별로는 22,321대 중 개인구매가 13,726대로 61.5%, 법인구매가 8,595대로 38.5% 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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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수입 승용차 274,859대 신규등록

  [2021. 1. 6]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20년 12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11월 27,436대 보다 14.5% 증가, 2019년 12월 30,072대 보다 4.5% 증가한 31,419대로 집계됐으며 2020년 12월까지 연간 누적대수 274,859대는 2019년 연간 244,780대 보다 12.3%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2020년 연간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76,879대, 비엠더블유(BMW) 58,393대, 아우디(Audi) 25,513대, 폭스바겐(Volkswagen) 17,615대, 볼보(Volvo) 12,798대, 쉐보레(Chevrolet) 12,455대, 미니(MINI) 11,245대, 렉서스(Lexus) 8,911대, 지프(Jeep) 8,753대, 포르쉐(Porsche) 7,779대, 포드(Ford) 7,069대, 토요타(Toyota) 6,154대, 랜드로버(Land Rover) 4,801대, 링컨(Lincoln) 3,378대, 혼다(Honda) 3,056대, 푸조(Peugeot) 2,611대, 닛산(Nissan) 1,865대, 캐딜락(Cadillac) 1,499대, 마세라티(Maserati) 932대, 시트로엥(Citroen) 930대, 재규어(Jaguar) 875대, 인피니티(Infiniti) 578대, 람보르기니(Lamborghini) 303대, 벤틀리(Bentley) 296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171대였다. 연간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81,062대(65.9%), 2,000cc~3,000cc 미만 68,826대(25.0%), 3,000cc~4,000cc 미만 19,023대(6.9%), 4,000cc 이상 2,591대(0.9%), 기타(전기차) 3,357대(1.2%)로 나타났다. 연간 국가별로는 유럽 221,141대(80.5%), 미국 33,154대(12.1%), 일본 20,564대(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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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수입 상용차 483대 신규등록

  [2020. 12. 23]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20년 11월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대수가 483대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11월 상용차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만(MAN) 79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72대, 볼보트럭(Volvo Trucks) 198대, 스카니아(Scania) 119대, 이베코(Iveco) 15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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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입자동차협회 국제전기차엑스포 MOU 체결

  국제전기차엑스포/한국수입자동차협회/세계전기차협의회 MOU 체결글로벌 전기차 인프라 구축.지속가능 산업 발전 위한 협력 강화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IEVE)와 (사)세계전기차협의회(GEAN)가 (사)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와 글로벌 전기자동차 산업 발전을 위해 실질 협력을 강화한다. IEVE와 GEAN, KAIDA는 9일 오후 제7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열리는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내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MOU 체결식에는 르네 코네베아그 KAIDA 회장과 김대환 IEVE 이사장.GEAN 회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MOU 체결을 계기로 3개 법인.단체는 전기차 인프라 구축과 서비스, 안전 교육, 신기술 보급 등 관련 산업 발전에 적극 앞장서기로 했다. 또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와 전기차 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글로벌 전기차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교류.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또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와 세계전기차협의회가 공동으로 발행하는 ‘EV’ 매거진과 웹진 등 전기차 관련 매체의 활동 강화도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르네 코네베아그 KAIDA 회장은 “포스트 팬데믹과 글로벌 전기차 산업의 혁신을 위해 앞으로 협력 강화의 필요성이 크게 증대되고 있다”면서 “국제전기차엑스포와 세계전기차협의회 등과 적극적인 소통과 교류.협력을 통해 전기차 산업과 국내 수입차 업계의 상생 발전을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대환 IEVE 이사장.GEAN 회장은 “한국을 비롯해 세계 각국의 그린뉴딜과 에너지 전환 정책이 속도를 내면서 글로벌 전기차 산업과 시장이 전환기를 맞고 있다”며 “KAIDA와 지속가능한 협력 방안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현재 한국에 자동차를 수입하는 승용차 16개, 상용차 5개 총 21개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