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Automobile Importers & Distributors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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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AG, 타이칸 베이스 모델 공개

슈투트가르트. 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자사 최초의 순수 전기 스포츠카 타이칸(the new Taycan) 베이스 모델을 공개하며 타이칸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  타이칸 터보 S, 타이칸 터보, 타이칸 4S에 이어 새롭게 공개되는 신형 타이칸 베이스는 후륜 구동 모델로, 총 용량 79.2 kWh의 ‘싱글 덱(single-deck) 퍼포먼스 배터리’가 기본 사양으로 장착되며 총 용량93.4kWh의 ‘퍼포먼스 배터리 플러스’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런치 컨트롤과 함께 오버부스트 모드에서 최고출력 408마력(PS)을 발휘하며, 퍼포먼스 배터리 플러스 탑재 시 최고출력 476마력(PS)까지 증가한다. 정격 출력은 각각 326마력(PS), 380마력(PS), WLTP 기준 주행 가능 거리는 각각 431km, 484km다. 배터리에 상관없이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단 5.4초가 소요되며 최고 속도는 230km/h에 달한다. 최대 충전 용량은 퍼포먼스 배터리가 225kW, 퍼포먼스 배터리 플러스가 270kW다. 두 배터리 모두 최적의 조건에서 최대 270kW 고출력으로 22분 30초 이내에 배터리 잔량 5퍼센트에서 80퍼센트까지 충전할 수 있고, 단 5분 충전으로 최대 10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탁월한 가속과 스포츠카의 전형적인 견인력, 그리고 계속해서 사용 가능한 출력 등 타이칸의 차별적 강점을 그대로 갖췄다. 리어 액슬의 PSM 길이는 타이칸 4S와 동일한 130mm 로, 600A 펄스 제어 인버터 (Pulse-controlled inverter)를 적용했으며, 드라이브 아키텍처 역시 2단 변속기를 포함한다. 다른 타이칸 모델처럼, 신형 타이칸은 인텔리전트 차징 매니지먼트 및 탁월한 에어로 다이내믹이 강점이다. 0.22 Cd 값의 에어로 다이내믹은 낮은 에너지 소비량과 장거리 주행에 크게 기여를 하며, 에너지 회수는 최대 265 kW까지 가능하다.&#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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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컴팩트 순수 전기차 더 뉴 EQA 세계 최초 공개

   (슈투트가르트, 2021년 1월 20일) - 메르세데스-벤츠가 메르세데스-EQ의 새로운 컴팩트 순수 전기차 더 뉴 EQA(the new EQA)를 20일 오후 7시(현지 시각) 메르세데스 미 미디어 사이트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더 뉴 EQA는 메르세데스-EQ 패밀리에 새롭게 합류한 모델로 ‘진보적인 럭셔리’라는 브랜드의 디자인 미학을 구현했다.  더 뉴 EQA는 메르세데스-벤츠의 GLA 모델을 기반으로, 효율적인 전기 파워트레인을 더 했다. 뿐만 아니라, 일렉트릭 인텔리전스(Electric Intelligence)를 활용한 내비게이션, 최적화된 에너지의 사용을 제안하는 에코 어시스트, 각종 레이더 및 스테레오 카메라에서 수집한 정보 등을 바탕으로 전방위적으로 운전자를 지원한다.   ‘진보적인 럭셔리’를 상징하며, 전기차 고유의 아름다움을 담은 더 뉴 EQA 디자인 더 뉴 EQA의 디자인은 메르세데스-EQ 브랜드의 ‘진보적인 럭셔리(Progressive Luxury)’를 상징하며, 전기차 고유의 아름다움을 담고 있다. 블랙 패널 라디에이터 그릴에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삼각별이 중앙에 위치해 있으며, 전면부를 가로지르는 광섬유 스트립은 풀 LED 헤드램프의 주간 주행등과 이어지며, 주간은 물론 야간에도 시인성을 높여준다.  후면부에는 점점 가늘어지는 형태의 LED 후미등이 LED 조명 스트립과 하나로 이어져 있다.   EQA는 전방과 후방의 짧은 오버행과 함께 GLA 모델의 디자인 비율을 그대로 적용했다. 보닛의 파워돔은 플러시 휠(flush wheels)처럼 더 뉴 EQA의 존재감을 강조하며, 차체에서 도드라진 숄더 라인과 쿠페를 연상시키는 옆 창문 라인 또한 차별화된 특징이다. 측면과 후면부에서 가장 눈에 띄는 요소는 근육질의 숄더 부분이다. 프론트 윙에는 하이글로스 블랙 색상의 배지에 푸른색의 EQA 레터링이 적용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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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 쏘카와 신형 제타 카셰어링 활성화 위한 업무 협약 체결

  (2021년 1월 20일) 폭스바겐코리아가 지난 18일 쏘카와 신형 제타 카셰어링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제타의 주 타깃 고객인 2030 세대가 일상 속에서 자유롭게 제타를 경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진행했다. 앞서 폭스바겐코리아는 2020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신형 제타의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쏘카에 제타 프레스티지 모델 20대를 공급하기도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초, 판교, 부산, 남대구, 순천 등 5곳의 폭스바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포함 전국 총 19곳의 제타 쏘카존을 운영해 제타 카셰어링 서비스 이용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를 계기로 서비스센터 방문 고객들에게는 필요할 시 쉽게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고객 편의를 더욱 높일 수 있게 되었고, 평소 제타에 관심을 가진 고객들은 더 쉽고 편하게 차량을 체험할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됐다. 또한, 양사는 제타 전용 쏘카존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향후 시즌별 고객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7세대 신형 제타는 높은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난 10월 출시 직후 론칭 에디션 2,650대가 완판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 같은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달 15일부터 상품성이 강화된 2021년형 제타의 사전계약을 진행 중이다. 2021년형 제타에 탑재되는 강력한 성능의 4기통 1.4 TSI 가솔린 터보 엔진은 8단 자동 변속기의 조합으로 최대 출력 150마력(5,000-6,000rpm), 1,400-3,500rpm의 실용 영역에서 25.5kg.m의 최대 토크를 뿜어낸다. 제타의 1.4 TSI 가솔린 터보 엔진은 저공해 3종 엔진으로 구분되어 공영주차장 할인 등 추가적인 혜택 또한 누릴 수 있다. 공인 연비는 13.4km/l(도심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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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 럭셔리 스쿠터의 대명사 2021년형 올 뉴 PCX 출시

  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이지홍)가 스타일, 경제성, 주행성능 등 모든 면에서 압도적인 럭셔리 스쿠터의 대명사, 2021년형 올 뉴 PCX(All New PCX)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2021년형 올 뉴 PCX는 파워 유닛부터 스타일링, 각종 사양이 대폭 업그레이드 되어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혼다 PCX는 지난 2009년 ‘퍼스널 컴포트 살룬(Personal Comfort Saloon)’이라는 콘셉트 아래 개발되었다. 다루기 쉬운 차체 밸런스와 편안한 라이딩 포지션, 고급스러운 스타일링과 우수한 내구성 및 편의성을 바탕으로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럭셔리 스쿠터로 자리매김했다. 3년 만에 풀 체인지를 통해 완벽히 새로워진 PCX는 PCX만의 정체성과 핵심 가치를 계승하여 또 한번의 진화를 이루어냈다.  ■기존 PCX를 뛰어넘는 스타일링의 진화2021년형 올 뉴 PCX의 디자인은 고급감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면서 기존 PCX를 뛰어넘는 스타일로 진화했다. 차체 스타일링은 조화로운 비율과 심플하면서도 우아한 표면, 역동적 인상의 엣지 라인을 구현하여 수면 위를 질주하는 요트를 연상케 한다.   PCX의 시그니처 램프 라인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발광 기술이 적용된 프론트 페이스 헤드라이트와 변경된 리어 브레이크 램프 디자인은 시인성은 물론 고급감을 향상시켰다. 또한, 기능성과 정교함을 겸비한 새로운 디자인의 엔진 커버를 채용하고, 머플러팁(머플러 끝부분)을 상단 배치, 실버 컬러 적용을 더해 세련되고 경쾌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미터 및 핸들 주변부에는 PCX의 상징인 크롬바 핸들 디자인과 시인성을 높인 대형 디지털 디스플레이가 탑재됐다. ■고성능과 고효율을 양립한 신규 파워 유닛과 쾌적한 주행을 실현한 차체 패키징파워 유닛은 고출력과 고효율을 실현하며 유로5 환경규제를 충족하도록 설계된 eSP+(Enha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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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럭버스코리아, 신축년 새해맞이 스페셜 캠페인 3종 실시

  세계적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그룹(MAN Truck & Bus SE)의 한국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신축년 새해를 맞이하여 1월 1일부터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겨울철 수요가 높은 부품에 대한 신축년 스페셜 부품 캠페인을 비롯해 정비수요가 높은 주요 부품에 대해 상반기 동안 할인된 가격을 제시하는 특별 캠페인, ‘순정오일 교환 패키지’ 등 총 3종이다. 올해 2월까지 진행되는 신축년 스페셜 부품 캠페인은 주요 겨울철 부품을 대상으로 하며, 정상가 대비 최대 25%까지 할인을 적용한다. 해당 품목은 주요 기능성, 사고성 부품 등 총 8개 항목 754개 부품이다. 아울러, 2019년 하반기부터 시행된 특별 부품 가격 인하를 연이어 시행한다. 정비 수요가 높은 주요 부품을 기존가 대비 최대 29%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해당 품목은 엔진 관련 및 주요 기능성 부품 총 4개 항목, 29개 부품이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2019년 하반기부터 고객의 요청을 수렴하여 주요 부품80여개(브레이크 라이닝, 람다센서, 에어컨 컴프레셔 등)의 가격을 꾸준히 인하해왔다. 마지막으로, 연중 상시로 유로 3~유로 6D 차량에 대해 ‘순정 오일 교환 패키지’를 운영한다. 기존 ‘순정 엔진오일 부품 교환 패키지’에 ‘밸브 조정, 공임비’까지 하나로 묶은 올인원 형태의 패키지로 정상가 대비 최대 35%에 이르는 할인을 제공한다.  앞서 소개한 3가지 캠페인은 1월 1일부터 동시에 적용된다. 이를 통해 고객은 보다 저렴한 가격에 뛰어난 성능과 2년 품질 보증을 갖춘 MAN의 순정 부품을 접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차량 총 소유비용을 효과적으로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만트럭버스코리아 막스 버거 사장은 “고객 분들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정기적인 차량 점검과 겨울철 안전 운행을 지속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이번 새해맞이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가 제공하는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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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니아코리아, 차량 유지/관리 서비스 ‘케어포 클래식’ 출시

(서울, 2021년 1월 11일) 세계적인 프리미엄 상용차 브랜드 스카니아의 한국법인 스카니아코리아그룹 (대표이사 페르 릴례퀴스트)이 출시 5년 이상 된 트럭을 보유한 고객을 위해 ‘케어포 클래식(Care4 Classic)’ 프로그램을 출시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케어포 클래식’ 프로그램은 5년 이상된 스카니아 차량이 정기점검을 통해 결함을 사전에 방지하고 운행시간을 높여, 고객의 수익성 향상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돕는 유지·관리 서비스다. 이미 2010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는 스카니아의 대표적인 차량 유지 관리 서비스인 ‘케어포(Care4)’의 파생 상품으로 유로5, 유로3~4(PGR-시리즈) 및 4-시리즈 차량이 가입 대상이다. 스카니아코리아는 차량 운행 여건과 유지비에 따라 알맞은 옵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고객 편의를 고려했다.       이 프로그램 가입자는 차량 정기점검과 유지 보수를 비롯, 각종 오일 및 필터류 교환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오일류는 권장주기에 따라 약 2년간 엔진 오일 6회, 기어박스 오일 및 액슬 오일, 리타더 오일은 각 1회에 해당하는 교환 서비스가 주어진다. 점검사항은 차량 관리에 필수적인 10여 가지 기본 점검 외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포함하고 있다. 특히 엔진 오일은 스카니아 E7오일을 사용해 보다 경제적으로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스카니아코리아는 ‘케어포 클래식’을 이용할 경우 개별 소모품 교환 및 점검을 통한 유지관리 비용 대비 10~15%가량 비용 절감 효과가 있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구입 후에는 부품 가격 및 오일가가 상승하더라도 추가 부담 없이 서비스 혜택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스카니아코리아 서비스 부문장인 티노 파노네 전무는 “연식이 5년 이상 된 차량은 보다 각별히 신경 써 관리되어야 하기 때문에 이러한 고객 니즈를 반영해 ‘케어포 클래식’을 출시했다.”라며 “어려운 시기에 고객들이 조금이나마 부담을 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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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럭버스코리아, 250톤 견인 능력 갖춘 국내 최고 등급 고하중 트랙터 인도

  세계적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그룹(MAN Truck & Bus SE)의 한국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유로 6D 기준을 충족하며 최대 250톤의 견인 능력을 갖춘 MAN TGX 8X4 트랙터를 고객사에 인도했다. 특수 주문을 통해 제작된 이번 제품은 ‘MAN TGX 640마력 8X4/4 트랙터’로, 250톤의 화물 견인 능력과 함께 풍력발전기용 프로펠러, 우주발사체와 같은 고하중 특수 화물 운반용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차량에 장착된 D38엔진은 640마력의 최대 출력과 3,000N.m의 최대 토크를 갖췄으며, 넓은 최대 토크 밴드로 실사용 구간에서 높은 출력을 유지할 수 있다. 보조제동장치의 경우 최대 340kW의 전자제어식 엔진밸브 브레이크(EVBec)와 함께 4,000N.m의 제동력을 갖춘 리타더가 적용돼 최고 수준의 보조 제동력을 제공한다. 12단 자동화 변속기인 토크컨버터형 TipMatic® 변속기는 출발 시 토크컨버터 모드를 적용하며, 주행 시에는 엔진에서 나오는 동력을 바퀴로 그대로 전달하는 락 업(Lock up) 모드를 지원한다. 또한, 고하중 화물을 견디기 위해 자체제작한 축에는 높은 종감속비를 이끌어 낼 수 있는 2단 감속 기어를 내장했으며, 축당 16톤급 서스펜션을 연결했다. 험지 환경을 고려해 소형화된 하우징을 적용한 점도 특징이다. 이 밖에 캡 전면과 후면에는 다른 차와 연결할 수 있는 커플러가 장착돼 있으며, 캡 후면에는 냉각수 및 토크컨버터 오일 냉각용 쿨러를 탑재해 고하중에 필요한 견인 능력을 유지할 수 있다. 만트럭버스코리아 막스 버거 사장은 “고하중 특수 화물은 운송 준비에서부터 실제 운송 과정에 이르기까지 오랜 시간이 필요한 물류 산업의 핵심으로, MAN TGX 고하중 트랙터는 전세계 현장에서 오랜 기간 탁월한 신뢰성을 인정받아왔다.”라며, “앞으로도 만트럭버스코리아는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니즈에 맞는 최고의 제품을 선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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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럭버스코리아, 신형 유로 6D 엔진을 탑재한 덤프트럭 출시

  세계적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그룹(MAN Truck & Bus SE)의 한국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유로 6D 규제를 충족하는 덤프트럭을 출시하며 판매에 박차를 가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작년 11월 유로6D 규제를 충족하는 중소형 및 중형 카고 트럭 라인업을 선보인 데 이어, 올해 2월과 4월에 트랙터 및 대형 카고 트럭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유로 6D 덤프트럭 출시와 함께 유로 6D 엔진을 탑재한 모든 라인업을 국내에 선보이게 됐다. 신형 MAN 덤프트럭의 가장 큰 특징은 엔진이다. MAN 유로 6D 덤프트럭에 탑재된 D26 엔진은 유로 6C 엔진 대비 출력과 토크가 각각 10마력, 10kgf?m 증가했다. 또한, SCR(선택적 환원 촉매) 기능을 강화하고 엔진 구조를 단순화해 신뢰도를 한층 높였다. 이와 함께 엔진의 내구성을 강화하고 에너지 절감형 기능을 채택해 연비를 최대 4% 향상시켰다. 보조 제동장치는 고객의 선호도가 높은 리타더를 채택했다. MAN 유로 6D 덤프트럭에는 최대 제동력이 3,500N.m에 달하는 리타더를 적용했으며, EVBec(전자제어식 엔진브레이크)와 결합해 최대 1,200마력에 달하는 강력한 보조 제동력을 갖췄다. 안전을 위한 기능도 한층 강화됐다.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LGS), 차량 안정성 제어장치(ESP), 긴급제동 시스템(EBA)를 탑재했으며, 스탑 & 고 기능이 포함된 적응형 크루즈 컨트롤(ACC with Stop & Go)를 적용해 정체 구간 주행시 운전자의 부담을 덜어준다.험지 주행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적용한 점도 특징이다. 유로 6D 덤프트럭에 탑재된 오프로드 팁매틱 기어박스 소프트웨어(Gearbox software MAN TipMatic® Offroad)는 구동력이 강력하게 필요한 구간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특수 설계됐으며, 좌우 구동 바퀴의 회전 속도를 같게 고정하는 후륜 차동 제한 장치(Differentail Lock)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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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수입 승용차 274,859대 신규등록

  [2021. 1. 6]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20년 12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11월 27,436대 보다 14.5% 증가, 2019년 12월 30,072대 보다 4.5% 증가한 31,419대로 집계됐으며 2020년 12월까지 연간 누적대수 274,859대는 2019년 연간 244,780대 보다 12.3%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2020년 연간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76,879대, 비엠더블유(BMW) 58,393대, 아우디(Audi) 25,513대, 폭스바겐(Volkswagen) 17,615대, 볼보(Volvo) 12,798대, 쉐보레(Chevrolet) 12,455대, 미니(MINI) 11,245대, 렉서스(Lexus) 8,911대, 지프(Jeep) 8,753대, 포르쉐(Porsche) 7,779대, 포드(Ford) 7,069대, 토요타(Toyota) 6,154대, 랜드로버(Land Rover) 4,801대, 링컨(Lincoln) 3,378대, 혼다(Honda) 3,056대, 푸조(Peugeot) 2,611대, 닛산(Nissan) 1,865대, 캐딜락(Cadillac) 1,499대, 마세라티(Maserati) 932대, 시트로엥(Citroen) 930대, 재규어(Jaguar) 875대, 인피니티(Infiniti) 578대, 람보르기니(Lamborghini) 303대, 벤틀리(Bentley) 296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171대였다. 연간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81,062대(65.9%), 2,000cc~3,000cc 미만 68,826대(25.0%), 3,000cc~4,000cc 미만 19,023대(6.9%), 4,000cc 이상 2,591대(0.9%), 기타(전기차) 3,357대(1.2%)로 나타났다. 연간 국가별로는 유럽 221,141대(80.5%), 미국 33,154대(12.1%), 일본 20,564대(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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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입자동차협회 국제전기차엑스포 MOU 체결

  국제전기차엑스포/한국수입자동차협회/세계전기차협의회 MOU 체결글로벌 전기차 인프라 구축.지속가능 산업 발전 위한 협력 강화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IEVE)와 (사)세계전기차협의회(GEAN)가 (사)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와 글로벌 전기자동차 산업 발전을 위해 실질 협력을 강화한다. IEVE와 GEAN, KAIDA는 9일 오후 제7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열리는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내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MOU 체결식에는 르네 코네베아그 KAIDA 회장과 김대환 IEVE 이사장.GEAN 회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MOU 체결을 계기로 3개 법인.단체는 전기차 인프라 구축과 서비스, 안전 교육, 신기술 보급 등 관련 산업 발전에 적극 앞장서기로 했다. 또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와 전기차 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글로벌 전기차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교류.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또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와 세계전기차협의회가 공동으로 발행하는 ‘EV’ 매거진과 웹진 등 전기차 관련 매체의 활동 강화도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르네 코네베아그 KAIDA 회장은 “포스트 팬데믹과 글로벌 전기차 산업의 혁신을 위해 앞으로 협력 강화의 필요성이 크게 증대되고 있다”면서 “국제전기차엑스포와 세계전기차협의회 등과 적극적인 소통과 교류.협력을 통해 전기차 산업과 국내 수입차 업계의 상생 발전을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대환 IEVE 이사장.GEAN 회장은 “한국을 비롯해 세계 각국의 그린뉴딜과 에너지 전환 정책이 속도를 내면서 글로벌 전기차 산업과 시장이 전환기를 맞고 있다”며 “KAIDA와 지속가능한 협력 방안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현재 한국에 자동차를 수입하는 승용차 16개, 상용차 5개 총 21개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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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수입 승용차 27,436대 신규등록

  [2020. 12. 03]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11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10월 24,257대 보다 13.1% 증가, 2019년 11월 25,514대 보다 7.5% 증가한 27,436대로 집계됐으며 2020년 11월까지 누적대수 243,440대는 전년 동기 214,708대 보다 13.4%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11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7,186대, 비엠더블유(BMW) 5,551대, 아우디(Audi) 2,906대, 폭스바겐(Volkswagen) 2,677대, 볼보(Volvo) 1,267대, 쉐보레(Chevrolet) 1,067대, 지프(Jeep) 975대, 렉서스(Lexus) 951대, 미니(MINI) 940대, 토요타(Toyota) 623대, 포드(Ford) 603대, 랜드로버(Land Rover) 550대, 포르쉐(Porsche) 522대, 링컨(Lincoln) 462대, 혼다(Honda) 413대, 푸조(Peugeot) 276대, 캐딜락(Cadillac) 160대, 재규어(Jaguar) 138대, 마세라티(Maserati) 76대, 시트로엥(Citroen) 27대, 람보르기니(Lamborghini) 26대, 벤틀리(Bentley) 25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15대였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8,129대(66.1%), 2,000cc~3,000cc 미만 7,104대(25.9%), 3,000cc~4,000cc 미만 1,682대(6.1%), 4,000cc 이상 290대(1.1%), 기타(전기차) 231대(0.8%)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22,182대(80.8%), 미국 3,267대(11.9%), 일본 1,987대(7.2%)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가솔린 12,950대(47.2%), 하이브리드 7,981대(29.1%), 디젤 6,274대(22.9%), 전기 231대(0.8%) 순이었다. 구매유형별로는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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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수입 상용차 474대 신규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