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Automobile Importers & Distributors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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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 News

지프(Jeep®), ‘올 뉴 랭글러 윌리스 에디션’ 출시

  (2020년 10월 28일) - 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올 뉴 랭글러 스포츠 4도어 모델에 전설적인 윌리스 모델만의 특별한 요소를 더해 재해석해낸 ‘올 뉴 랭글러 윌리스 에디션(All New Wrangler Willys Edition)’을 출시한다. 올 뉴 랭글러 윌리스 에디션은 1948년 후반에 도입된 “윌리스 오버랜드 CJ-3A(Willys Overland CJ-3A)”모델에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윌리스 오버랜드 CJ-3A는 실내공간의 효율적 사용이 가능해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서 많은 사람이 레저용 차량(RV, Recreational Vehicle)의 아버지라 여기는 모델이다. 올 뉴 랭글러 윌리스 에디션의 베이스가 된 올 뉴 랭글러 스포츠 4도어 모델은 자신만의 특별한 개성을 강조하기 위해 커스터마이징을 즐기는 젊은이들과 시닉(Scenic) 드라이빙을 즐기는 마니아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윌리스 에디션의 정체성이 가득한 외관은 어디서나 한눈에 윌리스 에디션임을 알아볼 수 있게 한다. 전면에는 윌리스 글자가 새겨진 후드 데칼과 블랙 세븐-슬롯 그릴이 적용되어 시선을 사로잡고, 측면에는 검은색 지프 뱃지와 루비콘 락 레일이 장착되었고, 트레일 레이티드(Trail Rated®) 뱃지가 부착되어 최강의 오프로더임을 대변한다. 17인치 모압(Moab) 블랙 알루미늄 휠은 블랙 그릴 그리고 윌리스 후드 데칼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후면에는 사륜구동을 뜻하는 4-Wheel Drive 데칼이 적용되어 윌리스 에디션만의 차별점을 더했다. 차량 내부 바닥에는 모파(MOPAR®)의 4계절 바닥 매트가 적용되어 편리함을 선사하고, 안티-스핀 디퍼렌셜 리어 액슬을 통해 코너를 운전하거나 오프로드를 주행할 때 기동성과 안전성을 향상했다. 제이크 아우만 FCA 코리아 사장은 “지금의 지프를 있게 해준 윌리스 모델의 전설적인 헤리티지를 담은 올 뉴 랭글러 윌리스 에디션을 국내에 선보이게 되었다”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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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공식 출시

  (서울, 2020년 10월 27일)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직무대행 김지섭)가 한층 더 매력적이고, 스포티하게 변모한 정통 스포츠카 메르세데스-AMG GT 2-도어 쿠페의 부분변경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The new Mercedes-AMG GT)’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AMG GT 2-도어 쿠페는 메르세데스-벤츠의 프리미엄 고성능 서브 브랜드 AMG가 독자 개발한 두 번째 스포츠카로, AMG 브랜드의 본질과 핵심을 담아낸 상징적인 모델로 자리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더 뉴 AMG GT는 지난 2015년 국내에서 첫 출시된 AMG GT S 에디션 1(AMG GT S Edition 1) 모델 이후 5년 만에 부분 변경된 모델로, 지난 7월 16일 AMG 스피드웨이(AMG SPEEDWAY)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됐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는 내.외부에 새로운 디자인 요소를 다양하게 적용해 기술의 진보와 함께 완벽히 다듬어진 모습을 선보이며, 메르세데스-AMG가 국내 고성능 차 시장에서 지닌 독보적인 입지를 공고히 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마크 레인(Mark Raine) 제품 & 마케팅 부문 총괄 부사장은 “AMG GT는 메르세데스-AMG의 핵심 가치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상징하며 경쟁적인 스포츠카 환경에서 새로운 차원을 창조하였다. 더 뉴 AMG GT는 세단이 제공하는 편안함은 물론 다채로운 업데이트를 자랑하는 독보적인 도로 위의 레이싱 머신이다”라고 전했다.  역동적이면서도 파워풀한 성능을 짐작케하는 진보적인 디자인더 뉴 AMG GT는 스포티한 열망이 돋보이는 AMG 스포츠카의 정석으로, 파워풀한 성능을 드러내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새로운 디자인의 헤드램프와 리어램프, 사이드 스커트, 리어 에이프런 디퓨저 및 휠 디자인 등은 완벽하게 다듬어져 이전 모델보다 더욱 역동적인면모를 발휘한다. 전면은 새로운 형태의 주간 주행등, 낮고 커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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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의 첫 순수 전기차 ID.3, 유로앤캡 최고 등급 5스타 획득

  (2020년 10월 27일) 폭스바겐의 첫 번째 순수 전기차인 ID.3가 유로앤캡(Euro NCAP) 테스트에서 최고등급인 5스타를 획득했다. 심사위원들은 MEB 플랫폼 기반으로 만들어진 첫 번째 전기차 모델 ID.3의 모든 테스트 부문(성인 및 어린이 승객, 교통 약자 보호 및 안전 보조 시스템)에서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  폭스바겐 브랜드의 이사회 임원 겸 기술개발 담당 총 책임자인 프랭크 웰쉬(Frank Welsch) 박사는 “이번 유로앤캡 충돌 테스트 결과는 ID. 팀 전체의 큰 성과이다. MEB 플랫폼 개발 초기부터 높은 수준의 안전 성능을 갖추는 것을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반영했으며, 이번 ID. 3의 유로앤캡 5스타 획득을 통해 그 성과를 입증했다”라고 말했다. 먼저 ID.3는 탑승자 보호 평가에서 87% (운전석 및 조수석의 성인 기준)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어린이 승객 보호 평가에서는 그보다 더 높은 89%의 점수를 얻었다.  탑승자 보호 평가는 정면 및 측면 충돌, 그리고 경추 손상 테스트 등을 통해 운전석 및 조수석의 승객 보호 수준을 평가하고, 사고 발생 시 구조와 탈출이 얼마나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는지까지 평가한다. 어린이 승객 보호 평가의 경우 정면 및 측면 충돌 시 어린이 안전 시스템의 보호 수준을 기본으로, 어린이용 시트 설치와 관련된 옵션의 다양성, 어린이 보호 장비들의 탑재 여부 등이 포함된다. 유로앤캡 테스트는 승객 보호뿐만 아니라 충돌이 임박했을 때 긴급제동 보조 시스템(AEB; automatic emergency braking systems)이 보행자 및 자전거 운전자 등 교통 약자들을 얼마나 잘 보호할 수 있는 지도 테스트 대상에 포함한다. 심사위원들은 추가로 기본 옵션인 보조 시스템에 높은 중요도를 부여했다. ID.3는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인 “레인 어시스트(Lane  Assist)”와 긴급제동 보조 시스템인 “프론트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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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Jeep®)의 라이프스타일 중형 픽업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 브랜드 홍보대사 비(RAIN) 1호 차 전달식과 함께 고객 인도 시작

  (2020년 10월 27일) - 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는 라이프스타일 중형 픽업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All New Jeep Gladiator)’ 1호 차를 브랜드 홍보대사 비(RAIN)에게 전달하는 기념식을 갖고, 오늘부터 공식적으로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 비(RAIN)는 음악, 영화 뿐만 아니라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존경받는 엔터테이너이자 지프의 팬으로 지난 9월 지프 브랜드 홍보대사로 선정된 바 있다. 비(RAIN)는 브랜드 홍보대사 선정 이후, ‘윈도우 오브 지프(Window of a Jeep)’ 캠페인의 메인 모델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윈도우 오브 지프 캠페인에서 지프와 비(RAIN)는 자유와 모험을 경험하고 지프의 창을 통해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을 재발견하기 위해 지평의 끝으로 국내 고객들을 초대한다. 비(RAIN)는 1호 차 전달식에서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 1호차의 주인공이 되어 영광이고,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와 지금이라도 당장 오프로드로 모험을 떠나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고객 차량 인도는 철저한 위생 안전 수칙 아래 방역 작업이 완료된 전국의 전시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비대면으로도 딜리버리 서비스를 통해 차량을 인도받을 수 있다.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국내에서 8월 17일부터 공식 사전계약을 시작하였으며, 공식 출시 전 2020년 인도 가능한 300대의 계약이 모두 성사되는 기염을 토한 바 있다. 이에 지프는 사전계약 고객 중 출고를 진행하는 300인 고객을 대상으로 18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출고 고객은 5년 또는 10만km(선도래 적용)의 보증 연장 쿠폰 또는 차체를 보호하고 승/하차를 쉽게 해주는 크롬 사이드 스텝 중 하나를 사전계약 혜택으로 선택할 수 있다. 제이크 아우만 FCA 코리아 사장은 “드디어 한국 고객들에게 우리의 “단순한 자동차가 아닌, 당신 삶의 일부”라는 슬로건을 온전히 구현해낸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를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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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럭버스코리아, 유로 6 & 6C 트럭 고객 대상 케어+7 프로그램 연말까지 판매 진행

  세계적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그룹(MAN Truck & Bus SE)의 한국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유로 6 & 유로6C 트럭 고객을 대상으로 한 차량 유지보수 관리 프로그램, ‘케어+7’ 프로그램의 판매를 연말까지 진행한다. 출시 직후 지금까지 약 1,500명이 가입해 혜택을 받은 ‘케어+7’ 프로그램은 MAN의 유로6 & 6C 트럭의 체계적인 유지보수를 위해 마련된 유지보수 관리 프로그램인 ‘프로핏 체크’를 할인된 가격으로 가입해 유지보수에 대한 시간적 ·경제적 비용을 줄이면서, 동력전달계통 7년/100만km 무상보증 연장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케어+7’ 프로그램에 포함된 주요 보증항목으로는 냉각 시스템 및 실린더 헤드 관련 6가지 항목이 포함된다. ‘케어+7’은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해 보증연장과 차량관리 프로그램을 패키지로 구성했으며, 이는 국내 상용차 업계 최초다. 무상보증기간 연장 또한 현재 국내 수입 상용차 동력전달계통 무상보증기간이 통상 3년 정도인 것과 비교했을 때 최대 규모다. 고객은 ‘케어+7’ 프로그램을 통해 4가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수입 상용차 업계 최대 규모인 7년/100만km 보증 연장과 이에 따른 수리비 부담 경감, 잔여 서비스 기간 승계에 따른 차량 잔존가치 향상과 가입 시점 기준 최대 7년 간 ‘프로핏 체크’를 통해 체계적인 유지보수 점검을 받을 수 있다. 가입 시점으로부터 최대 7년 동안 진행되는 ‘프로핏 체크’는 MAN에서 자체 개발한 매뉴얼을 바탕으로 정기적인 점검 일정에 따라 체계적인 차량 점검 및 부품 교환을 제공하는 차량 관리 프로그램이다. 해당 기간 동안 연간 점검 및 동계 점검, 각종 오일류(엔진오일, 기어박스오일, 액슬오일) 및 관련 부품 교환이 제공되며, 추가 엔진 오일 교환 시 25%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프로핏 체크’를 포함한 ‘케어+7’ 프로그램의 가입 비용은 잔여 기간에 따라 다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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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트럭, 뉴 악트로스 전시 및 시승회 전국 11개 지역에서 성황리 진행 중

  2020년 10월 20일 -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조규상)가 11월 13일(금)까지 트랙터 운전자 및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들을 대상으로 전국 11개 지역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메르세데스-벤츠 뉴 악트로스 전시 및 시승회를 진행 중이다. 지난 9월 10일 국내 디지털 런칭을 통해 선보인 메르세데스-벤츠 뉴 악트로스는 현존하는 가장 진보한 신기술을 적용하여 트럭의 미래를 제시하는 모델로 트럭 운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뉴 악트로스 전시 및 시승회는 지난 9월 10일(목) 메르세데스-벤츠 뉴 악트로스 국내 디지털 런칭 이후 트랙터 운전자들에게 뉴 악트로스의 5대 혁신을 비롯한 다양한 신기술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뉴 악트로스 전시 및 시승회는 지난 9월 21일(월)부터 11월 13일(금)까지 전국 11개 지역(수도권, 대전/충북, 제천/강원, 광주/전남, 대구/경북, 부산/경남)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으며, 메르세데스-벤츠 고객뿐만 아니라 일반 트랙터 운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모든 행사는 사전 예약한 트랙터 운전자 및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정부의 감염병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  만 30세 이상 대형 트럭 면허를 가진 트럭커라면 누구나 신청 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서는 5세대 악트로스의 5대 혁신 사양으로 불리는 미러캠(MirrorCam), 액티브 드라이브 어시스트(ADA),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 5(ABA 5), 멀티미디어 콕핏(Multimedia Cockpit), 지형 예측형 크루즈 컨트롤+(PPC+) 등 메르세데스-벤츠가 상용 업계 최초로 적용한 다양한 신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다임러 트럭 코리아 트럭 매니저로부터 차량 관련 상세한 상담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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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 박스에서 최첨단 콕핏으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60여년 혁신을 거듭해온 트럭 운전 공간의 변화

  2020년 9월 24일 -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이 뉴 악트로스 국내 출시를 기념하여 지난 60여년 동안 인체공학 설계, 조작 편의성, 차량 내/외부와의 네트워킹 개선을 통해 혁신을 거듭해온 트럭 운전 공간의 기술 변화를 소개한다.  1958년 콕핏의 시작: 짧은 후드, 베이크라이트 스티어링 휠(Bakelite steering wheel), 다양한 스위치, 실내 재떨이 등 갖춰메르세데스-벤츠의 창업자인 고틀립 다임러(Gottlieb Daimler)는1896년에 최초의 트럭을 발명했다. 1896년 최초의 트럭을 선보였을 당시 트럭커의 운전 공간은 코치 박스(coach-box)로 불리는 박스 형태의 공간이었다. 대시보드, 스티어링 휠, 스위치, 편의 기능을 갖춘 현재의 콕핏(운전 공간)을 모습을 갖추기 시작한 것은 불과 60여년 전이다. 판금에 페인트가 칠해진 대시보드, 크고 가느다란 휠과 스포크를 가진 베이크라이트 스티어링 휠(Bakelite steering wheel), 다양한 종류의 스위치와 재떨이까지! 60여년 전 짧은 후드를 지녔던 대형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첫 콕핏은 이런 모습이었다. 짧은 후드가 특징인 초창기 콕핏을 적용한 트럭 모델은 1958년부터 1990년대까지 생산되었다. 1970년대: 엔진 작동 모니터링 가능1972년 출시된 메르세데스-벤츠 1924 트랙터 모델의 콕핏에서 운전자는 전방의 짧은 후드 아래에서 강력한 OM 355 ‘아프리카 엔진(Africa engine)’의 작동을 모니터링했다. 1980년대: 브라운 톤의 고급스러운 실내, 간결하고 명료한 스위치와 기능, 경고등 배치중형 트럭 아테고의 원조 격인 메르세데스-벤츠 1317 트랙터 모델은 1984부터 1998년까지 생산되었다. 1989년 출시된 메르세데스-벤츠 1317 트랙터 유닛의 모습에서 브라운 톤의 고급스러운 실내 인테리어, 간결하고 명료한 스위치와 기능 그리고 대시보드 상단 끝에 경고등을 배치한 1980년대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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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트럭, 뉴 악트로스 출시 기념 ‘더블더블 캠페인’ 특별 금융 프로모션 선보여

  2020년 9월 17일 -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이 메르세데스-벤츠 뉴 악트로스 국내 출시를 기념하여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와 함께 뉴 악트로스 신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 혜택 및 불의의 사고(차량 전손/도난, 교통상해사고 등) 발생 시 사고 이후 할부금을 전액 지원하는 파격적인 혜택의 ‘더블더블 캠페인’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금융 프로모션은 최근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신차 구매의 부담을 느끼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금융 혜택과 맞춤형 금융 설계를 제공함은 물론, 예기치 못한 사고(차량 전손/도난, 교통상해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보험 혜택을 제공하여 고객들이 경제적인 부담감을 벗고 안심하고 비즈니스에 매진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기획되었다.  ‘더블더블 캠페인’은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금융 상품을 통해 뉴 악트로스 모델(뉴 악트로스 에디션1, 뉴 악트로스 트랙터)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할부금 200만원을 지원하며 고객의 니즈에 따라 할부 기간을 최대 84개월까지 설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고객의 개인 신용 상황 및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금융 실적에 따라 다양한 금리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할부 계약 후 2년 내 예기치 못한 차량 전손/도난 등의 불의의 사고 발생 시 사고 발생 이후 남은 잔여 기간의 할부 원금을 전액 지원해주는 특별 보험 혜택도 제공된다. 이와 함께 차량뿐만 아니라 교통사고로 인해 고객이 고도의 후유장애진단 혹은 사망에 이르렀을 경우에도 사고일 이후 남아 있는 잔여 할부 원금을 전액 지원해준다. ‘더블더블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국 다임러 트럭 코리아 영업 본부 또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365 고객 센터(080-365-8255)로 문의하면 된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구매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금융 프로그램 외에도 국내 시장에서 'Tru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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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입자동차협회, 르네 코네베아그 회장 선임

  르네 코네베아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그룹사장, 14대 협회 회장에 선임협회, 부회장 및 이사직 선출 병행하며 공석 채우고 본격 업무 가동  [2020. 10. 28]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7일 서울 강남의 협회 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르네 코네베아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그룹사장을 제14대 협회 회장으로 선임했다.  2022년 3월까지 협회를 이끌 르네 코네베아그 신임 회장은 2017년 9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그룹사장으로 부임한 이후 브랜드와의 협업 및 조직 안팎의 쇄신을 통해 경영 정상화와 성장을 이끌어 왔다.  이미 2018년도부터 협회의 부회장직도 수행해 오면서 회원사의 의견을 수렴하고 공동의 목표, 협회의 활성화에 오랫동안 기여해 오기도 했다. 협회는 신임 회장이 유럽과 중동, 중국, 홍콩 등 다양한 시장에서 쌓은 폭넓은 경험과 이해를 바탕으로 현재 국내 수입차 시장이 당면한 과제의 해결 방안은 물론이고, 전동화 및 디지털화로 대변되는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을 충분히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장 선임과 함께 부회장에는 김지섭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직무대행이, 이사직에는 제이크 아우만 FCA 코리아 사장이 각각 새롭게 선출됐다. 르네 코네베아그 회장은 “포스트 팬데믹과 비대면 문화는 국내 규정을 준수하는데 있어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보다 긴밀한 상호작용을 요구하고 있다”면서, “중요한 시기에 수입차 시장을 대표하는 중책을 맡게 된 만큼, 회원사와의 적극적인 소통과 교류를 통해 수입차 업계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승용 및 상용 21개 회원사로 구성되어 있다. 회원사들의 자동차 수입에 관련된 공통의 관심 사항과 문제점을 해결하고 국내 수입 자동차 소비자의 편익 보호와 아울러 소비자에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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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수입 승용차 21,839대 신규등록

[2020. 09. 07]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9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8월 21,894대 보다 0.3% 감소, 2019년 9월 20,204대 보다 8.1% 증가한 21,839대로 집계됐으며 2020년 9월까지 누적대수 191,747대는 전년 동기 167,093대 보다 14.8%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9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5,958대, 비엠더블유(BMW) 5,275대, 아우디(Audi) 2,528대, 미니(MINI) 1,108대, 폭스바겐(Volkswagen) 872대, 지프(Jeep) 853대, 볼보(Volvo) 801대, 렉서스(Lexus) 701대, 포드(Ford) 659대, 쉐보레(Chevrolet) 553대, 토요타(Toyota) 511대, 포르쉐(Porsche) 471대, 링컨(Lincoln) 403대, 랜드로버(Land Rover) 368대, 혼다(Honda) 244대, 푸조(Peugeot) 235대, 캐딜락(Cadillac) 100대, 마세라티(Maserati) 68대, 재규어(Jaguar) 41대, 람보르기니(Lamborghini) 34대, 시트로엥(Citroen) 32대, 벤틀리(Bentley) 12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10대, 인피니티(Infiniti) 2대였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4,194대(65.0%), 2,000cc~3,000cc 미만 5,963대(27.3%), 3,000cc~4,000cc 미만 1,254대(5.7%), 4,000cc 이상 247대(1.1%), 기타(전기차) 181대(0.8%)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7,813대(81.6%), 미국 2,568대(11.8%), 일본 1,458대(6.7%)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가솔린 11,624대(53.2%), 디젤 6,416대(29.4%), 하이브리드 3,618대(16.6%), 전기 181대(0.8%) 순이었다. 구매유형별로는 21,839대 중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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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수입 상용차 318대 신규등록

[2020. 09. 25]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20년 8월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대수가 318대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8월 상용차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만(MAN) 51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37대, 볼보트럭(Volvo Trucks) 149대, 스카니아(Scania) 65대, 이베코(Iveco) 16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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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수입 승용차 21,894대 신규등록

 [2020. 09. 03]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8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7월 19,778대 보다 10.7% 증가, 2019년 8월 18,122대 보다 20.8% 증가한 21,894대로 집계됐으며 2020년 누적대수 169,908대는 전년 동기 146,889대 보다 15.7%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8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비엠더블유(BMW) 7,252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6,030대, 아우디(Audi) 2,022대, 미니(MINI) 1,107대, 폭스바겐(Volkswagen) 881대, 렉서스(Lexus) 703대, 포르쉐(Porsche) 554대, 쉐보레(Chevrolet) 464대, 포드(Ford) 437대, 토요타(Toyota) 433대, 지프(Jeep) 410대, 볼보(Volvo) 336대, 랜드로버(Land Rover) 280대, 혼다(Honda) 241대, 푸조(Peugeot) 216대, 링컨(Lincoln) 144대, 캐딜락(Cadillac) 89대, 마세라티(Maserati) 74대, 시트로엥(Citroen) 60대, 재규어(Jaguar) 53대, 인피니티(Infiniti) 36대, 람보르기니(Lamborghini) 33대, 벤틀리(Bentley) 22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17대였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4,435대(65.9%), 2,000cc~3,000cc 미만 5,346대(24.4%), 3,000cc~4,000cc 미만 1,595대(7.3%), 4,000cc 이상 198대(0.9%), 기타(전기차) 320대(1.5%)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8,937대(86.5%), 미국 1,544대(7.1%), 일본 1,413대(6.5%)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가솔린 11,131대(50.8%), 디젤 7,806대(35.7%), 하이브리드 2,637대(12.0%), 전기 320대(1.5%) 순이었다. 구매유형별로는 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