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Automobile Importers & Distributors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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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 News

BMW 코리아, 코엑스 K-POP 광장서 브랜드 헤리티지 전시 공간 ‘키드니 로드’ 운영

  BMW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오는 16일까지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 K-POP 광장에서 BMW 키드니 그릴의 헤리티지를 살펴볼 수 있는 ‘키드니 로드(Kidney Road)’를 운영한다. 지난 1933년, BMW 303에 양산모델로는 처음으로 적용된 BMW 키드니 그릴은 이후 약 90년간 BMW 브랜드를 상징하는 디자인 요소로 공고히 자리매김했다. BMW 키드니 그릴은 최초에 수직형 디자인으로 탄생했으나 시대와 모델에 따라 그 형태가 진화하며 적용되어 왔다. 특히 올해 초 국내에 공식 출시된 BMW ‘뉴 4시리즈 쿠페’와 ‘뉴 M3 컴페티션 세단’ 및 ‘뉴 M4 컴페티션 쿠페’에는 BMW의 최신 디자인 언어가 반영된 수직형 BMW 키드니 그릴이 적용됐다. 전설적인 쿠페 모델들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을 뿐만 아니라 최신 자동차 트렌드에 맞춘 새로운 기술을 과감하게 접목, 지능적인 키드니 그릴로 진화한 것이 특징이다. ‘키드니 로드’는 이러한 BMW 키드니 그릴의 헤리티지와 변천사를 만나볼 수 있는 공간으로, 시대별 특징을 담은 다양한 BMW 키드니 그릴과 함께 뉴 4시리즈 컨버터블, 뉴 M3 컴페티션 세단 및 뉴 M4 컴페티션 쿠페가 전시된다. 한편, BMW 코리아는 키드니 로드 운영을 기념하는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BMW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https://instagram.com/bmw_korea)을 팔로우하고 퀴즈 정답을 맞힌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뉴 420i 쿠페 M 스포츠 패키지 1주일 시승권(1명)과 아이웨어 케이스(10명)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또한, 코엑스 K-POP 광장 현장에서 이벤트에 참여하는 방문객 전원에게 스마트폰 스트랩과 마스크를 증정하며, 현장 방문 인증 시 SNS 이벤트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키드니 로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080-700-8000) 또는 BMW 코리아 공식 SNS 채널로 문의하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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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전기차 야간 시승행사 ‘라이언 나이트’ 진행

   푸조(www.epeugeot.co.kr)가 5월 7일(금)부터 6월 27일(일)까지 매주말에 걸쳐 푸조 전기차 야간 시승행사 ‘라이언 나이트 (LION NIGHTS)’를 진행한다. ‘라이언 나이트’ 시승행사는 푸조 전기차와 함께하는 도심 야간 시승을 통해 사자의 송곳니를 형상화한 시그니처 LED 주간주행등(DRL), 사자가 발톱으로 할퀸 듯한 ‘클로우(claw)’ LED 리어램프, 미래지향적인 분위기의 ‘3D 아이-콕핏(3D i-Cockpit®)’ 인테리어 등 야간에 더욱 빛을 발하는 푸조 e-208과 e-2008 SUV의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특징들을 고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시승행사는 전국 15개 푸조 전시장에서 동시에 진행하며, 5월 7일(금)를 시작으로 매주 금·토·일요일 오후 5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푸조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시승행사에 참여한 고객은 영업사원으로부터 푸조 e-208과 e-2008 SUV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받은 이후, 각 지역별 야경 명소를 중심으로 한 시승 프로그램을 통해 화려한 야간 도심 속에서도 시선을 사로잡는 매혹적인 디자인과 8가지 색상의 은은한 엠비언트 라이트가 인상적인 내부 인테리어 그리고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한 번에 체험할 수 있다. 참가 고객 및 출고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행사 참가 고객 전원에게는 푸조 충전 케이블을 증정한다. 시승 후 6월 내 출고한 모든 고객에게는 푸조 전기차 미니어처를 증정하며, 매월 추첨을 통해 선정된 1등 한 명에게는 애플 워치 6 또는 갤럭시 워치 3를, 2등 다섯 명에게는 그랜드 하얏트 호텔 또는 워커힐 호텔 이용권을 제공한다. 특히 5월은 더욱 합리적인 조건으로 푸조 전기차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 5월까지 푸조 전기차를 출고하는 고객들은 50만원 상당의 220V 비상용 충전기, 40만원 상당의 전기차 충전 카드를 제공하는 프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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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프리미엄 혜택 한층 강화된 'BMW 엑설런스 클럽' 선보여

  BMW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프리미엄 혜택을 한층 강화한 ‘BMW 엑설런스 클럽(BMW Excellence Club)’을 이달부터 선보인다. BMW 엑설런스 클럽은 7시리즈와 8시리즈, X7 등 BMW 럭셔리 클래스 구매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멤버십 프로그램으로, 기본적인 차량 관리는 물론 BMW만이 제공하는 특별한 경험과 혜택을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새로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가해 프리미엄 혜택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BMW 엑설런스 클럽 프로그램은 크게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과 ‘올 인클루시브 서비스 프로그램’ 두 가지로 나뉜다.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에서는 국내 자동차 업계를 통틀어 BMW에서만 제공하고 있는 에어포트 서비스, 드라이빙 아카데미 등의 BMW 오리지널 서비스를 포함,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거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올 인클루시브 서비스 프로그램’에서는 차량 구매 후 서비스센터 예약, 모빌리티 서비스, BMW 공식 사고차 서비스 등 유지보수에 필요한 서비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리미엄한 경험이 ‘라이프스타일 서비스’ 프로그램을 통해 강화된다. 먼저, BMW 엑설런스 클럽 멤버에게는 BMW만의 특별한 출고 이벤트인 ‘핸드오버 세레모니(Handover ceremony)’ 서비스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국내에서는 BMW가 유일하게 제공하는 이 서비스는 BMW 드라이빙 센터에 마련된 전용 딜리버리 존에서의 출고 제막식과 함께 트랙 주행, 특별 출고 선물 증정 및 식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출고 고객에게는 20만원 상당의 BMW 드라이빙 센터 바우처와 기념품이 선물로 제공되며, 차량은 기본적인 클리닝과 연료 또는 전기가 가득 충전된 상태로 전달된다. 핸드오버 세레모니는 럭셔리 클래스 모델 출고 후 14일 이내, 차량 당 1회만 무상으로 이용 가능하다. 핸드오버 세레모니 대신 1 대 1 트레이닝 프로그램인 ‘드라이빙 아카데미(Driving

승용 News

폭스바겐코리아, 자차보험 수리 부담 낮춘 ‘사고 수리 자기부담금 지원 프로그램’ 이벤트 실시

  (2021년 5월 3일) 폭스바겐코리아는 5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두 달간 ‘사고 수리 자기부담금 지원 프로그램’ 이벤트를 실시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수입차 시장의 대중화’ 전략 하에 사고 수리 부분에서도 고객들이 차량 총소유비용(TCO)을 절감할 수 있도록 이번 특별 고객 케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해당 이벤트 기간 동안 공식 서비스센터 이용 고객 중 일정 조건에 해당하는 고객 선착순 1만 명을 대상으로, 1회 당 50만원 한도, 1년간 최대 5회까지 자차 보험 수리 시 자기 부담금을 실비로 지원받을 수 있는 “폭스바겐 자기부담금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벤트 대상 조건은 폭스바겐 서비스 패키지를 2개 이상 구매한 차량, 일반 정비 유상 수리 30만원 이상 차량, 사고수리 100만원 이상 차량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폭스바겐 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혜택으로, 다른 차량과의 사고뿐만 아니라 업계 최초로 주차 중 시설물 추돌과 같은 자차 단독 사고 시에도 자기부담금을 지원하여 고객들의 불안과 부담을 대폭 줄일 수 있다. 1회 사고 시 통상 자기부담금의 최대 금액인 50만원까지 지원함에 따라 실제 고객이 납부하는 금액은 사실상 0원에 가깝다.  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2019년부터 무상 견인, 교통비 지원, 전손 차량 수리비 할인, 딜리버리 서비스 등 사고 수리 편의 및 비용 지원 혜택을 강화한 사고 차량 지원 프로그램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상용 News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덤프 트럭 고객을 위한 뉴 아록스 덤프 Perfect Change 3 캠페인 선보여

  2021년 4월 29일 -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조규상)가 메르세데스-벤츠 5세대 덤프, 뉴 아록스 출시를 앞두고 기존 고객 대상 서비스를 강화하고 신차 고객에게는 신모델과 함께 업계 최고 수준의 안심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여 기존 모델 및 신모델 고객의 수익 확보와 안심 운행에 기여하고자 '뉴 아록스 덤프 Perfect Change 3’ 캠페인을 선보인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은 그동안 신제품 출시에 앞서 고객과 소통하면서 고객들이 실질적으로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고자 노력했다. 잔고장이 없는 차, 정비 부담없는 차 등 덤프 고객들의 실질적인 니즈를 반영하여 내구성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총 운송 효율(Total Transport Efficiency: TTE) 극대화를 추구, 고객의 수익 확보에 기여함은 물론, 모든 메르세데스-벤츠 덤프 트럭 고객(기존 고객과 신차 고객)이 새로운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뉴 아록스 덤프 Perfect Change 3 캠페인을 마련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 조규상 대표이사는 “고객의 성공을 향한 여정에 함께 동행하는 것, 이것이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이 추구하는 서비스의 영역”이라고 말했다. 이어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얻은 니즈를 반영해 뉴 아록스 덤프 Perfect Change 3 캠페인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제품뿐 아니라 서비스까지 강화한 덤프 신모델 출시에 앞서 기존 고객의 만족과 총 운송 효율(Total Transport Efficiency: TTE) 극대화를 위한 보증 연장 제공으로 고객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드린다는 목표에 한걸음 다가가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신모델 출시 기념으로 선보이는 뉴 아록스 덤프 Perfect Change 3 캠페인은 이례적으로 기존 고객을 위한 혜택을 먼저 발표한다. 기존 아록스 덤프(유로6 모델) 보유 고객이면 누구나 무상으로 제공받는 주요 동력 부품 보증 2년 추가 연장 혜택(2년 추가

상용 News

메르세데스-벤츠 대형 순수 전기 트럭 e악트로스(eActros), 커티너리 트럭과 컨셉 비교 주행 테스트에서 4톤 이상 짐 싣고 매일 300km 주행으로 우수성 입증

  2021년 4월 26일 - 세계 최초의 상용화 대형 순수 전기 트럭 메르세데스-벤츠 e악트로스(eActros)가 2018년 8월부터 1년 동안의 시범 운행을 마친 후 2019년 9월부터 고객사의 실제 고강도 운송 업무에 투입되어 광범위한 현장 테스트를 거쳐 가치를 증명했다. 또한, 현장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당초 계획보다 빠르게 2021년 1월부터 커티너리 트럭(catenary trucks, 전차선 트럭)과의 컨셉 비교 주행에서 성공적으로 주행하며 대형 순수 전기 트럭의 상용화에 큰 진전을 이루었다고 평가되고 있다. 2018년 8월부터 1년 여 동안 시범 운행을 마친 메르세데스-벤츠 대형 순수 전기 트럭 e악트로스(eActros)는 2019년 7월부터 독일의 물류 기업 로지스틱 슈미트(Logistik Schmitt)에서 진행된 광범위한 현장 테스트에서 가치를 증명했다. 그동안 e악트로스(eActros)는 독일의 북부 검은 숲(Northern Black Forest) 지역에서 지금까지 약 5천번의 주행으로 10만개 이상의 화물을 운반하며 총 약 5만km를 주행했다. 이 주행을 통해 e악트로스(eActros)는 약 3만톤의 화물을 운반했다. 물류 기업 로지스틱 슈미트(Logistik Schmitt)에서의 e악트로스(eActros)의 화물 운송 운영은 배터리 전기 트럭이 기존의 디젤 트럭과 같은 임무를 수행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고객사의 실제 운송 업무에서 광범위한 현장 테스트를 마친 메르세데스-벤츠 대형 순수 전기 트럭 e악트로스(eActros)는 eWayBW 프로젝트와의 컨셉 비교를 위한 새로운 루트에서 주행 테스트를 진행했다. 2021년 1월부터 로지스틱 슈미트(Logistik Schmitt)는 메르세데스-벤츠 대형 순수 전기 트럭 e악트로스(eActros)를 eWayBW 프로젝트 커티너리 루트(catenary route, 전차선 루트)를 따라가는 B462 메인 로드를 따라 까다로운 새로운

상용 News

메르세데스-벤츠 밴 사업부, 자일자동차판매㈜와 바디빌더 계약 체결, 뉴 스프린터 519 CDI Extra Long 기본 차량 공급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 조규상)의 메르세데스- 벤츠 밴 사업부는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 공급을 위해 버스 판매 사업자인 자일자동차판매㈜(대표 백병수)와 지난 2020년 10월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메르세데스-벤츠 뉴 스프린터 519 CDI Extra Long(차량 총 중량 5톤) 모델의 기본 차량(basic vehicle)을 공급한다.  자일자동차판매㈜는 뉴 스프린터 519 CDI Extra Long 모델의 기본 차량을 프리미엄 미니버스로 컨버전(특장)하여 4월부터 최종 소비자에게 판매를 시작한다. 자일자동차판매㈜가 새롭게 선보이는 자일 스프린터 미니버스는 15인승, 17인승, 20인승의 3가지 타입이며 동급 미니버스에서 경험할 수 없는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만의 최첨단 안전 기술이 적용되었다. 또,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시트와 모던한 실내 인테리어로 편안하고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차량 가격은 최종 소비자의 니즈와 선택 사양 요구에 따라 상이하며 부가세 포함 8,940만원부터(15인승 기준) 시작한다. 자일자동차판매㈜는 향후 20인승 자일 스프린터 미니버스를 어린이 운송 차량과 마을버스로 컨버전(특장)하여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자일자동차판매㈜는 구 대우자동차로부터 자동차 판매 부문이 분사하여 설립된 법인으로 소형 버스인 레스타를 포함, 자일대우상용차에서 생산하는 중형/대형 버스를 판매하고 있다. 이 외에도 자동차 정비 및 부품 판매, 렌터카 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자일자동차판매㈜는 구 대우자동차부터 수십년간 쌓아온 영업 노하우 및 지역 네트워크로 축적된 판매 분석 시스템,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하여 타겟 고객의 특성에 맞춘 다양한 컨버전의 스프린터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자일 스프린터 전시장은 경기도(부천), 부산(사상) 2곳이며 전국 17곳의 자일자동차판매㈜ 직영점 및 대리점과 연계하여 자일 스프린터를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자일 스

상용 News

만트럭버스, 뉴 MAN TG ‘TGX 트랙터‘, 2021 올해의 트럭 선정

  세계적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그룹(MAN Truck & Bus SE)의 뉴 MAN TG 시리즈의 ‘TGX 트랙터’가 2021 올해의 트럭(ITOY 2021, International Truck of the Year 2021)으로 선정됐다.  올해의 트럭은 1977년 처음 시작된 상으로 유럽 전역 24개국의 상용 차량 전문 기자들이 심사위원단으로 참여하는 상용차 시장에서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상이다. ITOY 심사위원단은 12개월 동안 출시된 트럭을 대상으로 획기적인 기술력, 경제성, 주행성, 안전과 환경 친화성 등을 종합해 ‘지속가능한 도로 운송 혁신’에 가장 크게 기여한 트럭을 투표를 통해 선정한다. ITOY 심사위원단은 MAN TGX 트랙터를 선정하며, “운전자의 편의성, 연비, 연결성과 인터페이스 측면에서 큰 진전을 보여준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와 함께, 현재와 미래의 운송 요구를 충족하는 미래지향적인 트럭이라고 평가했다.   MAN TGX 트랙터는 지난 2020년 2월 만트럭버스그룹이 선보인 뉴 MAN TG 시리즈로, 지난 여름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만트럭버스그룹은 새로운 트럭의 개념 개발 작업 시기부터 300개의 운송 회사와 700명의 운전자의 피드백을 받아 차량의 안정성, 내구성, 효율성 및 경제성, 승차감 등 모든 면에서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단행했다. 새로운 MAN TGX 트랙터는 개선된 유로 6D 엔진을 탑재했고, 캡의 공기역학적 디자인과 GPS를 이용한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인 MAN 이피션트크루즈(MAN EfficientCruise)를 통해 이전 모델보다 연비를 최대 8.2% 절감했다. 도심 운행 시 위험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턴 어시스트(Turn Assist), 옆 차로의 차량을 감지해 경고하는 레인 체인지 어시스트(Lane Change Assist), 트래픽 잼 어시스턴트(Traffic Jam Assistant) 기

KAIDA News

4월 수입 승용차 25,578대 신규등록

  [2021. 05. 06]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4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3월 27,297대 보다 6.3% 감소, 2020년 4월 22,945대 보다 11.5% 증가한 25,578대로 집계됐으며 2021년 누적대수 97,486대는 전년 동기 77,614대 보다 25.6%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4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8,430대, 비엠더블유(BMW) 6,113대, 아우디(Audi) 1,320대, 볼보(Volvo) 1,263대, 폭스바겐(Volkswagen) 1,080대, 미니(MINI) 1,051대, 지프(Jeep) 1,001대, 포르쉐(Porsche) 978대, 포드(Ford) 902대, 렉서스(Lexus) 826대, 쉐보레(Chevrolet) 737대, 토요타(Toyota) 523대, 링컨(Lincoln) 447대, 혼다(Honda) 235대, 푸조(Peugeot) 221대, 랜드로버(Land Rover) 119대, 캐딜락(Cadillac) 76대, 마세라티(Maserati) 74대, 시트로엥(Citroen) 57대, 람보르기니(Lamborghini) 37대, 벤틀리(Bentley) 36대, 재규어(Jaguar) 28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24대였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4,623대(57.2%), 2,000cc~3,000cc 미만 8,395대(32.8%), 3,000cc~4,000cc 미만 1,812대(7.1%), 4,000cc 이상 238대(0.9%), 기타(전기차) 510대(2.0%)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20,831대(81.4%), 미국 3,163대(12.4%), 일본 1,584대(6.2%)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가솔린 12,537대(49.0%), 하이브리드 7,082대(27.7%), 디젤 3,638대(14.2%), 플러그인하이브리드 1,811대(7.1%), 전기 510대(2.0%) 순이었다.

KAIDA News

3월 수입 승용차 27,297대 신규등록

[2021. 04. 05]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3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2월 22,290대 보다 22.5% 증가, 2020년 3월 20,304대 보다 34.4% 증가한 27,297대로 집계됐으며 1분기 누적대수 71,908대는 전년 동기 54,669대 보다 31.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3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7,597대, 비엠더블유(BMW) 6,012대, 아우디(Audi) 2,737대, 폭스바겐(Volkswagen) 1,628대, 지프(Jeep) 1,557대, 볼보(Volvo) 1,251대, 미니(MINI) 1,224대, 포르쉐(Porsche) 980대, 렉서스(Lexus) 860대, 쉐보레(Chevrolet) 733대, 포드(Ford) 557대, 토요타(Toyota) 544대, 링컨(Lincoln) 349대, 혼다(Honda) 333대, 랜드로버(Land Rover) 292대, 푸조(Peugeot) 279대, 캐딜락(Cadillac) 124대, 마세라티(Maserati) 81대, 재규어(Jaguar) 54대, 시트로엥(Citroen) 42대, 람보르기니(Lamborghini) 31대, 벤틀리(Bentley) 20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12대였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6,968대(62.2%), 2,000cc~3,000cc 미만 7,862대(28.8%), 3,000cc~4,000cc 미만 1,658대(6.1%), 4,000cc 이상 297대(1.1%), 기타(전기차) 512대(1.9%)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22,240대(81.5%), 일본 1,737대(6.4%), 미국 3,320대(12.2%)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가솔린 14,840대(54.4%), 디젤 4,043대(14.8%), 하이브리드 5,866대(21.5%), 플러그인하이브리드 2,036대(7.5%), 전기 512대(1.9%) 순이었다. 구매유형별로는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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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입자동차협회 팩트북(Factbook) 발간

[2021. 3. 24]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KAIDA와 수입차업계의 현황과 관련 정보를 정리한 “KAIDA Factbook”을 발간했다.  KAIDA Factbook은 KAIDA 및 수입차 업계의 활동과 정보를 제공하여 수입차 업계 및 시장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되었으며, 앞으로 매년 국ㆍ영문으로 발간될 예정이다. KAIDA Factbook은 책으로 제작되어 관련기관에 배포되며, KAIDA 웹사이트(https://www.kaida.co.kr)에서도 온라인으로 제공된다.    이번 KAIDA Factbook에는 KAIDA 조직소개, 자동차관련 정부정책 주요 이슈, 수입차 산업, 수입차 통계, 자동차관련 규제와 정책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국내에서 수입차 시장이 개방된 1987년 이후 34년이 지났으며 그 동안 KAIDA와 수입차 업계는 양적, 질적 성장을 통해 현재에 이르렀다. KAIDA는 그 동안의 성과와 현재의 수입차 업계 현황 및 관련 정보를 제공하여 업계에 대한 이해를 돕고 국내 자동차시장의 일원으로서 투명하고 객관적인 정보제공에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의지를 표명하고자 이번 자료를 준비하게 되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 르네 코네베아그(Rene Koneberg) 회장은 “법규를 포함한 수입차업계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정리한 KAIDA Factbook을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협회는 수입차 시장에 방향성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한국 시장에 맞는 제품과 기술을 제공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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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수입 상용차 261대 신규등록

  [2021. 3. 22]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21년 2월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대수가 261대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2월 상용차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만(MAN) 52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38대, 볼보트럭(Volvo Trucks) 87대, 스카니아(Scania) 84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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